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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631호] ACE손해, 불완전판매 가장 많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7.07 (10:57:54) 조회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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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2016년 손해보험사 불완전판매비율 현황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가 가입한 보험상품에 불만족하여 해지, 무효처리 한 불완전판매비율이 에이스(Ace)손보가 0.38%로 가장 많고, 악사(AXA)손보가 0.01%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하였다.

□ 손해보험사 불완전판매비율 업계평균은 0.15%로 전년 0.22% 보다 0.07%P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회사간 불완전판매비율의 편차가 심해 0.01%에서 0.38%까지 38배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AIG손해는 0.34%로 전년 0.22%에서 0.12%p로 증가하여 가장 높았고, 반면 현대해상은 0.11%로 전년 0.35%에서 0.24%p으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나타냈다. 보험 불완전판매비율은 신계약 건수대비 품질보증해지, 민원해지, 무효건수의 비율로 소비자들이 보험상품과 계약에 불만족하여 해지를 요구한 비율로 보험사간 불완전판매비율의 편차가 18배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어 불완전 판매비율이 높은 보험사는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6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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