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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649호] 인터넷은행 은산분리문제, 소비자혜택 위해서 해결해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17 (20:37:50)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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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최운열 국회의원과 11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금융소비자를 위한 인터넷 전문은행 은산분리 문제 해결방안’을 주제로 성황리에 세미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이석근 교수(서강대 경영학과)가 발제를 맡았고, 패널토론은 맹수석 교수(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강명헌 교수(단국대 경제학과), 이대기 선임연구위원(한국금융연구원), 이혁준 실장(나이스신용평가), 강형구 금융국장(금융소비자연맹), 김태현 금융서비스국장(금융위원회)이 토론자로 나섯으며, 박명희 (사)소비자와 함께 대표가 사회를 맡았다.

□ 세미나 주최자인 최운열 국회의원은 “1984년 도입된 은산분리 규제는 시대에 맞게 개선하지 못해, 사금고화가 불가능한 인터넷은행의 정상적인 투자와 영업까지 가로막고 있는 셈“이라며,“낙후된 은행산업에 새로운 경쟁과 혁신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는 은산분리 규제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융소비자연맹 조연행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소비자 후생을 증대시키고, 은행들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인터넷전문은행이 메기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은산분리문제가 발목 잡는 형국” 이라며, “은산분리 원칙을 지키며, 메기은행을 키울 수 있는 묘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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