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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생명(한화생명) 교직원연금보험료(25년 납부) 수령금액이 너무 낮아요
작성자 조진태 등록일 2018.06.01 (17:02:23) 조회수 17
대한생명(한화생명) 교직원연금보험에 1995년에 가입하여 2020년부터 연금을 수령합니다.(25년 납) 7~8년전 이 보험회사 남자 직원으로부터 다른?변액보험을 소개하며 이 상품이 더 유리하니 이 상품으로 갈아 타라는 수선마케팅 전화를 10여번 정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아는 설계사에게 이러한 사항을 상담을 했더니, 절대 해약 하면 안되는 상품이라고 알려 주어, 지금까지 유지하여 2년 뒤인 2020년부터?총 25년간 불입하고 보험금을 수령합니다. 저는 이 보험 상품에?월간 총 납입 금액은?122,450원이고 세부 구성 내역으로 주계약(연금) 84,250원, 나머지 금액은 특약부가내용(종합보장 22,000원, 특정보장부부형 5,800원, ?입원특약부부형 6,700원, 배우자입원특약 3,400원, 연금전환특약 0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 금액을 25년간 연체없이 불입했다면 연간 수령하는 보험료가 얼마나 될까요? 이 보험 상품 가입 당시 은행 예금 이자율이 최소 9.5% 이상이었고 당시 가입 권유 설계사 말로는 은행금리가 아무리 떨어져도 "최저 7.5 이율은 보장"되고, 연금 지급시에도 "최저 7%를 매년 체증"하는 방식으로 연금이 증액된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 보험 안내서에 명시되어 있길, 2대 연금보장 (1) 최저이율 7.5% 보장(저금리시대에 더욱 유리) (2) 실제물가 상승율에 의한 체증연금 지급(최저 7% 보장)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대로 하면 제가 낸 연금보험료 중 보험사 사업비를 제외한 연금액을 최저보장 이율 7.5%로 복리로 누적하였다가 연금을 최초 받는 해에는 증식된 연금액에 정년 축하금 250만원을 더 해서 받고, 다음해부터 첫해의 연금액이 매년 7%로 체증되면서 받다가 연금 수령 10년차의 연금으로 고정되어 종신토록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계산식으로 하면 보험 상품 설명서에 만 60세 정년축하금 250만원 1회 지급하고, 연금은 9% 정기예금 이율일 경우 연간 812만원 정도 지급한다고 예시 되어 있습니다. 이자율이 낮아져 가산연금 등 추가적인 수익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보험사에 보장을 약속한?최저 보장 이율 ?7.5% 적용하면 주계약(연금)액 84,250원에서 회사 사업비 약10% 정도 공제한다고 해도 첫해 연금 지급액은 약550만원이 됩니다.(7%로 10년차 증식된 연간 연금액 10,209,908원) 얼마전 한화생명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최초 연금이 연250만원 정도로 시작된다고 하는데, 이런 연금액이면 연금 수령 10년차에는 연간 492만원 정도 됩니다. 즉, 매년 561만원 정도 차액이 발생하는데 뭔가 대단히 잘못된 계산 같습니다. 방법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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