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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험은 사기다” 손해사에 성과급 잔치… ▶제대로 ‘뒷통수’
작성자 김기범 등록일 2015.03.18 (13:20:50) 조회수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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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사기다”」 손해사에 성과급 잔치….PNG
전용뷰어 보기 ▶“보험은 사기다” 손해사에 성과급 잔치… ▶제대로 ‘뒷통수’ ▶2015-03-18. ▲사진=MBN 캡처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산정하는 손해사정사들을 상대로 성과급까지 주며 해약이나 보험금 삭감을 독려하고 있었다. ▶보험에 가입할 때는? 무엇이든 다 줄 것처럼 설명하다 「‘뒷통수’」를 치는? 보험사들의 행태에 소비자들은? 「“우리나라에서 보험은 사기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MBN은? 18일 입수한 한 보험사의 내부 자료를 공개했다. 보험금을 산정하는? 손해사정사 업체에 보낸 자료로, 보험 계약자의 해지동의서를 받아오면? 10만 원을 준다고 나와있다. 고객에게?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많이 깎을수록 인센티브는 비례해서 늘어난다. ▶예를 들어? 보험 계약 해지동의서를 받아오고 보험금을 1억 원을 줄이면? 기본수수료 포함 120만원을 성과급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 다른 보험사는? 보험금을 얼마나 깎았는지 우수사례대회도 열고 포상까지 하고 있다. ▶전 보험사 심사 직원은? MBN과의 인터뷰에서? 「“일 년에 한 번씩 경연대회 같은 걸 합니다. 거기서 1등 한 사람은? 해외여행이라든지 상금 같은 거를 준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코 묻은 돈 끌어모아 뒷통수 치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것들… 보험 가입 안 한다”」라며 치를 떨었다. 「“사기꾼과 무슨 차이냐”」 「“보험은 합벅적인 사기”」 「“손해사정사에게 300만원 주면 안 깍아 줄 듯”」 「“돈 많은 것들이 더 심하다”」 「“8년 동안 보험료 꼬박 내다 수술 받고 청구하니 바로 소송들어왔다…」 진단금 고작? 1000만원 받으려고 소송 받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금융감독원은? 사태가 불거져서야? 보험사의 성과급 지급 현황에 대해 조사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출처: MBN_뉴스 ▶취재: 김동우_기자 [출처] ★「“보험은 사기다”」 손해사에 성과급 잔치… ▶제대로 ‘뒷통수’!!★|작성자 권찿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