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금융시스템 확보 정당한 소비자 권리 찾기

HOME > 공동소송참여 > 가상화폐거래 > 게시판

게시판

게시판 게시판 상세
제목 골프카트빅토리아스(GCV) 다단계 사기 코인 신고합니다.
작성자 문** 등록일 2024.07.30 (17:39:30) 조회수 2688
첨부파일
첨부파일 행정기관용_진정서.pdf (2.24 MBytes) download:465 다운로드
첨부파일 골프카트빅토리아스(GCV)코인_피해상황_브리핑_요약.pdf (117.77 MBytes) download:545 다운로드

 <골프카트빅토리아스(Golf Cart Victorias ; 영어 이니셜만 따서 줄여서 흔히 GCV코인이라고 지칭) 사기 패턴수법 요약>

 
1. 개인정보 유출된듯한 자료를 바탕으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텔레마케팅을 무작위로 돌려서 그 중에 
   전화 받는 당사자에게 '에어드랍 당첨되었다', '축하드린다'라고 말하면서 구글 playstore에 접속하여 자신들의
   전용 지갑 어플(앱)을 설치하면 약 몇십만원 내지 몇백만원에 해당하는 코인 수량을 무상 지급한다고 유인함.
   전화 받은 당사자는 그런 기억이 없는데 막상 실제 어플을 설치해서 보면 수량이 들어온 것을 확인하고 사기가 아니라고
   안심하게 됨.
   일단 안심하게 되면서 알려준 통장계좌번호(주로 '김정아'란 이름으로 개설된 기업은행 대포통장으로 의심된 계좌)로 수
   차례 금액을 이체하도록 유도함.
 
2. 2차로 자신들이 운영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 있다면서 운영하는 채널의 비밀번호를 알려주면서 가입을 유도함.
   오픈 카톡방에 들어가자마자 많은 수의 회원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고 상당수의 회원들이 자신들이 매수한 수량과 현재
   평가액이 찍힌 지갑을 인증하면서 희망에 부풀게 함. 그러나 그 중 상당수는 재단이라 일컫는 사기꾼 집단의 하수인 역할
   을 하는 선동자들(일명 바람잡이들)에 지나지않는 것으로 보이며, 국내 메이저 거래소 상장심사 중, 코인마켓캡 등재 신청
   중, 글로벌 거래소 수군데 상장 중이어서 국내 상장도 머지않았다라는 뜬구름잡기식의 바람을 계속 불어놓음.
   그러나 상장된 거래소 중 상당수가 말이 글로벌 거래소이지, 실제로는 중상위권 안에 들지도 않은 일명 잡거래소들이며,
   심지어 거래소 어플조차 없는 경우도 있었으며 홈페이지 접속을 하면 아예 접속이 되지않거나 접속시 버퍼링이 심하여
   모바일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었음. 설령 매매를 한다고 했을 경우 가격은 실시간으로 등락하는데 
   현 시세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한참 낮은 가격에 시장가 매도를 해도 포지션은 그대로인 점이 혹시 매수호가만 끌어올려
   시세를 조종한 허수매매이거나, 서버를 따로 두고 운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케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점 또한 전혀
   신뢰감을 주지못하는 상황이며, 두 차례(2024년 5월 22일과 6월 21일)의 락업 해제 기간 전 5달러 이상까지 치솟았던 가
   격이 1차 락업 해제되자마자 가격이 최초 발행가인 100원 밑으로, 결국엔 원화로 환산하면 10원에도 못미치는 바닥 가격
   까지 곤두박칠치는 등 최악의 상황까지 맞이하여 믿고 거액을 투자했던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하고있음.
   
3. 특히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선동꾼들은 재단이라고 주장하는 사기집단이 운영하는 채널의 여러개의 코인들을 자신들의
    카카오톡 다계정을 활용해 수시로 들락날락하며 투자자들을 현혹 내지 농락하고 있으며, 각 채널의 운영자들은 김프로,
    홍프로 등 마치 현직 프로골퍼라도 되는 듯한 닉네임을 통해 사기 대상자들을 물색하고있다.
    그리고 공지사항이나 가끔씩 날리는 멘트 또한 거의 변화없이 천편일률적인 것을 감안한다면 동일 사기집단이 점조직 형
    식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이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본거지가 한국이 아닌 외딴 섬나라인 것으로 확
    인되고있어, 총책이 따로 있다는 것을 의심케 한다. 또한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코인 백서(White Paper)를 살펴보면 개발
    자의 신상(경력, 이력, 이름 등등), Open Source 등 기본적인 사항들도 기재가 안되어있고, 메인넷이 이더리움이나 BNB,
    솔라나 등을 기반으로 한 신뢰성 있는 체인이 아닌 생태계가 미약한 Polygon(다른 이름으로 Matic) 기반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이들 사기집단이 그동안 작업해왔던 다른 코인들 또한 거의가 폴리곤 기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일 사기집단이
    추진한 프로젝트(엄밀히는 사기행각)라고 충분히 의심해 볼만하다.
 
4. 여태 재단이라 주장하는 이들 사기집단은 GCV 외에도 이전에 '홀스매니아(HMC)'라는 다단계 사기 코인으로 많은 투자
    자들의 투자원금과 기회비용을 앗아갔으며, 이는 나무위키에도 등록되었을만큼 화두가 되고 있다.
    그들은 현재진행형으로 스토이(STOY), GNG(골프앤골프), MZS(멤버존솔루션) 등으로 옮겨가면서 사기행각을 이어가고
    있는 중으로 추정이 된다. 이는 네이버 블로그에 여러개 올라와 있는 관련 코인들의 에어드랍 홍보 글들을 통해서 알 수
    있으며, 사설 법률사무소 등에서 이들의 사기행각을 대변해 소송을 대행해준다는 홍보 글도 여러개 올라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5. 이들이 작업질해왔고 자체적으로 만든 코인들의 전용지갑은 그 디자인이 로고만 다를뿐이지, 거의 똑같으며,
    코인파프리카 등재 신청 및 완료, 코인마켓캡 등재 신청 중, 글로벌거래소 연이어 상장(사기집단이 상장 신청한 거래소
    상당수가 모두 대동소이한데 그 중에 CrytFex, OCCE, Finexbox, FinanceX, BankCEX, VinDax, NexDax, 
    CETO exchange 등의 순으로) 등의 기사를 내보내고 있는데, 이들 거래소 소재지가 베트남 등의 동남아 빈민국가와
    암호화폐 규제가 심하지않은 동유럽국가 및  중동 일부지역(두바이)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들이 작업했던 몇개의 코인들 중 코인파프리카 등재를 제외하면 공신력 있는 코인정보 사이트인 코인마켓캡
    이나 코인게코 등의 등재 신청 중이라는 내용만 있을 뿐, 실제 6개월에서 1년 남짓한 기간에 이루어진 것이 하나도 없다.
    장난식으로 아무렇게나 대충 만든 밈(meme)코인들도 탈중앙화거래소(DEX)에 우선 상장되면 코인마켓캡이나 코인게
    코라는 공신력있는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에 보통 등재가 되고 흔히 말하는 거래소라 칭하는 중앙화거래소(CEX)에 등재
    가 되는 이런 절차를 거치는데, 이 코인은 실제 매매가 가능한 중상위권 해외 거래소 상장은 고사하고 이름도 들어본 적
    이 없는 순위권 한참밖인 저질의 거래소 상장뿐이었으며,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국내 거래소 상장신청 심사 중이
    란 그럴싸한 내용만 기사를 통해 제시할 뿐,  로드맵이 제대로 지켜진 것은 전무한 실정이며, 이들이 작업해 온 코인들 중
    대부분이 현 시세와 관계없이 재단 발행가 100원에 특정금액 이상 매수를 하면 골프회원권을 지급한다는 미끼를 던져 불
    특정 다수인들에게 매수하도록 유인하게 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실제 지급받은 골프회원권으로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닌 굳이 회원권을 제시하지않아도 되는
    낙후된, 사람들의 인적이 뜸한, 염가로도 누구라도 입장이 가능한 그러한 골프장만 이용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다.
 
6. 이들이 운영하는 단체 카카오톡방에서 사기라는 근거를 제시하거나 불만섞인 글들이 올라오면 가차없이 대화방에서 강
    제 탈퇴시키면서 더 이상 정보를 공유할 수 없도록 내치고 있고(실상 특별한 정보도 없고 잘될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섞이
    고 식상한 글들만 반복적으로 올라 옴), 강제 탈퇴된 사람들이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며, 친목도모와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따로 개설한 개인톡방에서 조차 이들 선동꾼들이 같은 입장의 피해자인 것처럼 위장을 하여 입장해서 첩자 노릇을
    하는 정황까지 포착이 된 상황이다. 이로써 그동안의 정황을 결론지어 볼 때 100퍼센트 사기라고밖에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다.

게시물 댓글입니다

목록




인쇄하기

상담접수창구 금융맞춤정보 금융분쟁사례 소비자기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