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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성명서> 삼성생명 배당금청구 성명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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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생** | 등록일 | 2010.02.24 (00:00:00) | 조회수 | 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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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지금 우리는 삼성생명 1,000만 계약자를 대신해 3천명이 삼성생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다. 삼성은 그 동안 우리의 강력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계약자와의 약속은 무시한 체, 이익 형성에 기여한 계약자를 배제하고 체 상장하여, 이건희 재벌가가 모든 이익을 독식하여 삼성자동차부채 문제를 해결하려는 삼성생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려 이 자리에 섯다. 유배당 보험계약의 경우 법상 이익이 발생하면 이익의 90%를 계약자에게 돌려주게 되어 있다. 그 동안 삼성생명은“선량한 계약자자산의 관리자이며, 이익이 나면 계약자에게 배당해 드립니다.”라며 보험상품을 판매해 왔다.이에 계약자는 아무리 힘들어도 비싼 보험료를 감수하며 유배당 보험상품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냈다. 그러나, 초일류 기업인 삼성생명은 보험계약자와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계약자 요구는 애써 외면한 체 모든 이익을 이건희 재벌가 주주에게 주려한다. 삼성생명이 계약자 몫 배당 없이 그대로 상장해 30조를 주주가 독식할 경우, 삼성생명 지분 20.76% (415만 1,918만주)를 갖고 있는 제1대주주인 이건희 삼성그룹 전회장은 주가가 15만원만 되어도 주식평가차익이 6조원 이상으로 자산형성에 기여한 바가 거의 없는 주주는 그야말로 돈벼락을 맞는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삼성생명은 과거 결손시 손실보전을 주주가 돈을 내지 않고 대부분 계약자 몫의 배당준비금으로 충당하였다. 특히, 1990년 자산재평가시 계약자 몫을 지급하지 않고 자본계정의 자본잉여금 878억원은 당연히 계약자 몫의 자본금임에도 정당한 대우를 외면 하고 있다. 당연히 상장 전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주주 몫과 계약자 몫으로 나누어 계약자 몫은 계약자에게 배당으로 돌려줘야 한다. 우리는 삼성생명 상장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계약자로서 오히려 보험사가 하루빨리 상장해서 더욱더 발전하길 기대한다. 다만, 유배당 계약자들은 생보사 상장은 법과 약속에 따라 계약자 몫을 정당하게 배분하고 상장하라는 것이다. 이제라도 삼성생명은 계약자에게 약속한대로 정당하게 배당금을 돌려주기 바라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완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000만 계약자는 하나로 단결하여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보험계약자로서의 당연한 권리를 찾을 것이다. 우리는 또 다시 요구한다! 계약자 몫을 정당하게 돌려주고 상장하라!!! 2010년 2월 22일 생보상장계약자공동대책위원회 위원장 정 성 일 [ 전진 구호 ] 1. 계약자 돈으로 만든 이익, 계약자에게 돌려줘라!!! 2. 피땀같은 보험료다, 재벌 독식 상장안 중지하라!!! 3. 초일류 기업이라더니, 알고보니 최하류 기업! 4. 계약자 몫 떼먹는 삼성생명, 사회적 책임을 지켜라! 5. 하나로 뭉친 공대위, 앞으로 전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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