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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에서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 제목 | [TV 시청안내] 3월19일 오후10시 KBS '소비자고발' 시청안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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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보** | 등록일 | 2010.03.19 (00:00:00) | 조회수 |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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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힘든 보험 보장?! 보험사의 횡포를 고발한다!
최근 TV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보험 광고들! 저렴한 비용으로 치명적인 질병을 보장해준다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광고 속 내용 그대로 보장 되는 걸까? 보험사의 횡포로 고통 받고 있다며 ‘소비자고발’ 팀에 억울함을 호소한 한 제보자. 암 치료를 받았지만 보험사에서 보험금 지급을 거절했다는 것. 제작진이 취재를 위해 제보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제보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 우리는 유가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는데. 보험사는 직접 목적의 암 치료가 아니라는 이유로 입원비와 입원소득보장금 지급을 거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보험 약관 어디에도 직접 목적의 치료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없었다. 이밖에도 보험 약관 해석의 문제로 보험금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 소비자들이 많았는데. 보험 약관, 무엇이 문제일까? 보험 약관,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보험을 가입할 때, 복잡하고 어려운 약관 때문에 소비자들은 보험설계사의 말만 믿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험설계사들의 말을 모두 믿어서는 안 된다는데. 30년 경력의 전직 보험설계사는 “그걸(보험약관을) 다 알려줬을 경우에는 가입할 수 있는 보험 가입 대상자가 적어지고 또 가입률이 떨어지고... 그걸(보험약관을) 알려줘서 누가 가입하겠습니까.” 라고 고백했는데. 가입률 때문에 보험약관과 상품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한 보험 소비자들의 민원을 처리하는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안이 권고의 효력만 있지 법제강제력이 없다는 점을 보험사들이 악용하고 있었는데... 소비자들을 두 번 울게 만드는 보험사들의 횡포를 고발한다. 방송일시 :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 (19일방송예정이었으나,법정스님특집방송으로 1주일 연기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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