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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에서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 제목 | [일제공대위] '우리의소원 행사' 수고 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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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보** | 등록일 | 2010.05.21 (00:00:00) | 조회수 |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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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을 비는날! 외치는날!
5월 19일 세종로 종합청사후문에서 행한 "우리의 소원행사'에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욱이, 큰일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치게 되어 정말 다행이고, 하느님 마져 우리를 보우하사........ 날씨마져도 비가 그치고 좋은 날이었습니다. 모든 행사를 총괄계획하신 일제공대위 조병화 회장님! 그리고 박숙혜부 회장님! 신임 우옥자 이사님! 그리고 가장 큰 역할은 회원들이십니다. 거재도에서, 부산에서 전날부터 미리 올라오시거나 새벽차를 타고 올라오셔서 일찍자리잡고 외치시거나... 90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노구를 이끌고 현장까지 오셔서 격려해주신 최규명 고문님....! 길거리에서 김밥으로 점심을 때우시고.... 모두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소원 행사는 프랑카드 게시문제로 경찰과 실랑이가 벌어져 10시 30분이 넘어서야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엄숙하게 애국가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박숙혜 부회장님의 경과보고와 성명서 낭독... 우리법 제정의 타당성에 대해 조연행 상임부회장이 설명하였고, 여러 회원님들이 억울함을 호소하는 연설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한풀이 춤과 재경부 허수아비에 대한 태형식은 경찰이 막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3시가 넘어서야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모조록 아쉽지만, 그런대로 무사히 잘 마쳤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의지가 널리 알려져 우리가 외친대로 입법!과 보상!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힘을 합칩시다! 더욱 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고지가 바로 저기입니다. 우리 모두 단합해서 힙을 합칩시다. 힘을 모으면 안될 일이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0.5.21 부처님 오신날 두손모아 기도하며....... 보험소비자연맹 사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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