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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에서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 제목 | [공지] 회원님께 알려드립니다.<금소연, 공정성,신뢰성에 문제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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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 등록일 | 2011.11.21 (00:00:00) | 조회수 |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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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우리 연맹은 2011년 10월 12일자 헤럴드경제신문에 “공정위 변액보험평가....시작전부터 삐끄덕”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른 오보 내용이 있었습니다. 헤럴드경제신문사(고충처리인 등)측에 원만한 해결을 바라며 수차례 정정 및 기사삭제를 요청하였으나 응신이 없고 받아들여지지 않아 부득이 언론중재위에 조정 및 손해배상을 신청하였습니다. 우리 연맹은 언론중재위의 중재결정으로“정정보도문 게재” 제목< 금소연 공정성,신뢰성에 문제없다.> 라는 조정결정(2011.11.17)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이에 헤럴드경제의 정정보도문을 게재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이 성 구 ----------------------------<헤럴드경제 정정보도문 내용>---------------------------- <헤럴드경제 > 헤럴드 경제 미분류 <바로잡습니다> 금소연 공정성·신뢰성 문제없다 2011-11-21 13:02 본지는 지난 10월12일자 22면 <공정위 변액보험 평가…시작전부터 삐그덕> 제하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변액보험 상품 비교평가 작업을 금융소비자연맹에 위탁한 데 대해 수탁기관인 금소연과 평가대상 금융상품에 대한 신뢰성과 적정성에 문제가 많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대해 금소연은 “우리단체는 공정위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탁기관으로 신뢰성은 충분히 검증됐다고 본다. 평가대상 금융상품 역시 공정위가 여러가지 객관적 사정을 고려해 선정한 것으로 적정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같은 기사에서 ‘금소연의 실질적 대표가 조 모씨이고,지난해 공정위 국장 출신이 회장으로 추대되면서 공정위가 선정하는 정부보조금 지원NGO단체로 선정됐다’고 보도했으나, 확인결과 금소연 대표는 올해 4월 회장으로 추대된 이성구 씨이며 금소연이 NGO단체로 선정된 것은 작년 말로 밝혀져 이 씨의 회장 추대와 금소연의 NGO단체 등록과는 서로 무관한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위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심리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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