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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소연 성명서
□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생보업계의 2002년
결산결과 사상
최대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이차역마진
예상을 이유로 사차익, 비차익을
포함한 종합손익을 고려하지 않은
보험료 인상 움직임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임.
1. 2002년 결산결과 생보사는 3조8,994억의 비차익과 1조5,000억의 사(위험율)차익을 바탕으로
2조8,000억이상의 사상최대 당기순이익을 낸 상황에서 비차익, 사차익부문은 예외로 하고 장래의 이차손만을 예견해 예정이율인하로 보험료를 인상시켜, 리스크를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려는 것은 이치에 합당치 않으며 이를 납득할 만한 소비자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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