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당계약자 2천만명이 대상자
생보사 상장전 계약자몫 돌려받자!
계약자몫 10조이상, 100만계약자 참여해야 돌려받아…
□ 생보상장계약자공동대책위원회(회장 정성일)은 교보와 삼성생명등 생보사의 기업가치증대에 유배당계약자가 기여한 몫이 10조원이상 된다고 주장하고, 상장전에 이를 돌려 받기 위해 “100만 계약자 참여운동” 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참여대상 계약자는 해당보험사의 과거 및 현재의 유배당 계약자로 만기,실효,해약자 모두를 포함하며, 대상계약자수는 약 2천만명에 달하며,대상보험사는 교보,삼성,대한,흥국,금호,미래에셋,동양,신한생명 계약자이며, 참여신청은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경실련(www.ccej.or.kr),경제개혁연대(www.ser.or.kr),참여연대(www.pspd.org)의 홈페이지를 통해 계약사항을 입력하여 신청만 하면 된다.
□ 공대위에 참여하면 생보사 상장시 보험계약자로서의 권익을 찾기 위한 이해 당사자로서의 활동을 하게 되며,계약자 몫이 정해지게 되면 보험계약자별로 기여한 몫에 따라 배당금 혹은 이에 해당하는 주식을 배당받게 된다.
□ 생보상장계약자공대위는 교보,삼성등 유배당계약자 2천만명중 100만명이 상 참여하여 회사가치증대에 기여한 계약자 몫을 정확하게 따져서 정당하게 돌려받아야 한다며,특히, 삼성,교보 유배당계약자의 많은 참여를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