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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평가 순위 결과
작성자 관** 등록일 2007.05.08 (00:00:00) 조회수 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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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평가 결과(본문).doc (414.50 KBytes) download:893 다운로드
첨부파일 VUL총괄표 2.doc (60.00 KBytes) download:1520 다운로드
첨부파일 보도자료89호- VUL평가결과.doc (88.00 KBytes) download:1425 다운로드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 www.kicf.org)은 소비자의 합리적인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 선택을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하여, 현재 판매중인 모든 생명보험사의 변액유니버셜보험을 대상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상품순위를 비교분석하여 “변액유니버셜보험(VUL) 상품평가 순위 결과” 를 최초로 공개 발표하였음.

□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평가 결과 종합순위에서 미래에셋생명의 미래에셋행복만들기보험이 82.5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하였고, 메트라이프생명의 마스터프랜변액유니버셜보험이 71.87점으로 2위, SH&C생명의 플러스 변액유니버셜보험이 68.85점을 차지해 3위를 하였으며, PCA드림링크,하나변액유니버셜이 그 뒤를 이었음.

< 변액유니버셜보험 (VUL) 상품 평가 순위 >

순위 보험회사명 상품명칭 평가점수
1 미래에셋생명 (무)미래에셋행복만들기변액유니버셜보험 I 82.55
2 메트라이프 (무) 마스터플랜 변액유니버셜보험 71.87
3 SH&C생명 (무)플러스 변액유니버셜보험 68.85
4 PCA생명 (무) PCA드림링크변액유니버셜보험 68.28
5 하나생명 (무)하나변액유니버셜보험 II 67.72

주) 상세한 순위정보는 별첨1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평가 결과(본문)’ 참조


□ 이번 조사결과 교보, 금호, 흥국 등 대형 보험사보다 오히려 미래에셋, 라이나, PCA등 중소 보험사가 변액유니버셜보험의 펀드운용 수익률이나 수수료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됨.

SH&C생명은 종합순위 3위를 하였지만, 예정사업비 모든 부문(사업비절대액,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에서 1위(총예정사업비 50.2%)를 차지하였음. 또한 남자 가입 1년, 여자 가입 1년과 3년의 해약환급금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음. 남자 3년, 5년, 10년과 여자 5년, 10년 해약환급금률에서는 2위를 차지하기도 해 해약환급금률 면에서도 두드러진 우위를 나타냈음.

4위의 PCA생명의 경우는 채권형 펀드운용의 수익률(연환산 9.37%, 누적수익률 26.94%) 면에서 모두 1위를 하였으며, 혼합형 펀드운용 수익률(누적수익률 53.24%)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였음.

라이나생명의 경우 종합순위는 비록 9위를 하였으나, 남자 해약환급금률(3년, 5년, 10년) 과 여자 해약환급금률(5년, 10년) 부문에서 1위를, 주식형 펀드운용 수익률(누적수익률)면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우위를 보였음.

□ 부문별로 최우수 부문이 많은 상품은 SH&C생명의 플러스VUL이 예정사업비율이 가장 낮고(50.2%),해약환급금이 가장 높았으며(남 1년 62.77%),
수수료와 수익률 면에서는 PCA드림링크변액유니버셜보험이 우수부문이 많았고, 라이나는 해약환급금율이 SH&C생명의 플러스VUL 다음으로 높았음.

반면, 예정사업비를 가장 많이 부과한 상품은 PCA드림링크변액유니버셜보험 과 AIG 아인인베스트VUL이고, 수익률은 매트라이프,알리안츠,ING, 라이나가 불량하였고, 해약환급금은 교보,뉴욕,AIG가 가장 낮았음.

< 변액유니버셜보험 평가부문별 우수.불량상품 > (단위:%)

부 문 항 목 최상위 업계평균 최하위

예정사업비(지수) 신계약비 SH&C 74.2 100.6 123.6 AIG
유지비 SH&C 39.3 101.7 216.1 PCA
수금비 SH&C 49.5 105.0 128.8 대한
총예정사업비 SH&C 50.2 102.71 153.12 PCA
예정이율 신한 4.00 3.34 1.01.00 뉴욕
수수료율 수탁수수료 금호 0.02 0.0456 0.1 흥국
운용수수료 PCA 0.35 0.861 1.5 뉴욕
연간수익율 주식형 SH&C 30.53 21.78 6.9 메트라이프
혼합형 메트라이프 24.89 12.36 5.23 알리안츠
채권형 PCA 9.37 3.80 1.08 메트라이프
누적수익율 주식형 라이나 77.11 48.15 16.61 ING
혼합형 PCA 53.24 27.39 9.73 알리안츠
채권형 PCA 26.94 9.00 4.45 라이나
해약환급금율(남) 1년 SH&C 62.77 46.27 37.37 교보
3년 라이나 88.68 81.66 77.64 뉴욕
5년 라이나 96.22 90.73 85.44 뉴욕
10년 라이나 105.33 100.23 92.89 뉴욕
해약환급금율(여) 1년 SH&C 63.58 47.38 41.65 AIG
3년 SH&C 89.42 82.48 78.56 뉴욕
5년 라이나 96.76 91.66 86.51 뉴욕
10년 라이나 106.13 101.6 94.48 뉴욕
부가가능특약(개) ING 16 16 11 1 SH&C

□ 보험소비자가 납입하는 보험료에서 공제되어 없어지는 예정사업비(많이 부가할 수록 소비자에게 불리함)는 SH&C생명의 플러스VUL이 50.2%로 업계평균의 절반 수준으로 가장 적게 부가하였고, PCA가 153.12%를 부가해 가장 많이 부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특히, VUL을 매년 100만원씩(남40세 20년납) 납입할 경우 업계평균적으로 2,332만원(신계약비 570만원,유지비 1,243만원, 수금비 595만원)을 납입해야해 지나치게 많은 사업비를 부가하여 소비자의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음.

높을 수록 보험료가 저렴해 소비자에게 유리한 예정이율(할인율)은 신한생명의 마이다스VUL이 4%로 가장 높았고, 뉴욕생명은 업계평균 3.34%보다 크게 낮은 1%로 가장 낮음.

수탁수수료면에서는 금호생명의 베스트VUL과 매트라이프의 마스터프랜VUL 이 수탁수수료를 0.02%를 부과하여 업계평균 0.08%의 1/4수준에 불과 하였고, 라이나VUL은 0.075%를 흥국생명의 플랙스VUL은 0.1%를 부가해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부담을 주는 것으로 나타남.

운용수수료면에서는 주식형 PCA드림링크VUL이 0.35%,미래에셋행복만들기VUL이 0.595%로 가장 적게 부과하여 소비자의 부담이 적은 반면, 뉴욕라이프플랜VUL이 1.5%로 가장 많이 부과하였고, SH&C생명의 플러스VUL, 알리안츠VUL, ,대한생명 대한VUL이 1%를 부과해 소비자에게 부담을 많이 주는 것으로 나타남.

채권형은 미래에셋 행복만들기VUL이 0.345%, PCA드림링크VUL이 0.350%로 가장 적게 부과하여 소비자의 부담이 적은 반면, 뉴욕라이프플랜VUL이 0.8%로 가장 많이 부과하여 소비자에게 부담을 많이 주는 것으로 나타남.

해외혼합형은 흥국생명 플랙스VUL이 0.4%, PCA드림링크VUL이 0.6%로 가장 적게 부과하여 소비자의 부담이 적은 반면, 뉴욕라이프플랜VUL,대한VUL변액, SH&C의 플러스VUL 1%를,라이나VUL이 1.2%로 가장 많이 부과 하여 소비자에게 부담을 많이 주는 것으로 나타남.

또한 펀드운용 결과, 수익률에서 주식형만을 봤을 때 연환산수익률은 SH&C생명이, 누적수익률은 라이나생명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음.

부가가능 특약은 AIG의 아이인베스트VUL이 16개로 가장 많이 부가할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SH&C는 단 1개 만을 부가할 수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음.

□ 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 비교평가 순위는 보험,소비자문제 전공 자문교수로 구성된 “보험상품평가 위원회”에서 소비자가 보험상품선택시 주안점을 두어야 할 부분을 기준으로 평가부문을 선정하였고, 부분별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 달리두어 배점을 정하였음.

부문별 가중치는 예정사업비 40점(신계약비 15점, 유지비 5점, 수금비 5점, 예정사업비계 15점), 예정이율 13점, 수수료 4점(수탁수수료 2점, 운용수수료 2점), 해약환급금률 8점, 연간수익률 15점(주식형 5점, 채권형 5점, 혼합형 5점), 누적수익률 15 점(주식형 5점, 채권형 5점, 혼합형 5점), 부가가능특약 5 점을 기준으로 가중치를 주어 평가하였음.

평가자료는 각 생명보험사 사이트에 공시 된 상품 약관 및 요약서, 변액보험상품공시를 기초로 한 계량자료의 순위 정보이며, 민원처리나 서비스 만족도 등 비계량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음.

□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험소비자에게 상품선택에 유익한 정보인 개별상품의 비교선택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상품은 소비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개정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발표하였음.

[붙임자료] 1.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평가 결과(본문) 1부
2.변액유니버셜보험 상품평가 종합순위 결과표 1부.끝.

※이 보도자료는 보험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icf.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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