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사 상장이익배분 소송원고단 결성 전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
- 정당한 보험계약자 권리찾기의 힘찬 전진을 알림 -
- 생보상장문제, 드디어 보험계약자의 반격이 시작됨 ! -
□ 보험소비자연맹, 생보상장계약자공동대책위원회 및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
대는 오늘(17일) 오후 2시 종로구 수운회관에서 전국에서 모인 400여명의 수
많은 보험계약자들과 보험설계사 그리고 이들을 지원하는 시민단체회원, 대학
교수, 변호인단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보험회사 상장시 이익배분 청구를 위한
소송원고단 결성 및 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음.
□ 오늘 공대위의 전진대회는 생명보험사 상장문제가 2,000만명 이상 유배당 생명보험계약자 대부분이 자신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잘 알지 못하고 무관심으로 인해 소수의 재벌주주가 이익을 독식하려 하기 때문에, 생명보험사 상장시 이익배분의 당위성과 생보상장추진의 법적 문제점 및 향후소송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생명보험 계약자들의 권리찾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전진의 북소리”를 울리며 힘차게 출발하였음.
□ 이날 행사에서 보험소비자연맹 조연행 사무국장은 생명보험사가 상장전에 유배당 보험 계약자에게 배당을 해야만 하는 구체적인 이유로 상품판매당시의 약속과 유배당 계약의 법상 배당규정 그리고 내부유보액은 자본금이라는 논리로 “ 생명보험사 상장이익 배분 청구의 당위성” 을 설명함. 이어 공대위 법률자문단 문종욱 변호사는 ‘생보상장추진의 법적 문제점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였음. 공대위는 다음주에 바로 금감위의 부당한 유가증권상장규정개정 승인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이에서 교보생명과 삼성생명의 계약자 배당 없는 상장 추진에 대해 주주지위 확인 및 미지급 배당금 청구등 민사소송을 할 것이라고 밝혔음.
□ 생보상장계약자공대위는 보험회사별 대표 및 임원진 선발을 완료하였고,
이미 보험계약자 4,000명 이상이 소송원고단 참여신청을 하였다고 밝혔으며, 이날 행사는 공대위 정성일 위원장의 성명서 낭독과 더불어 참석한 모든 보험계약자들이 함께 계약자 전진구호를 제창하고 행사를 마무리 하였음.
□ 보험소비자연맹, 생보상장계약자공동대책위원 및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는 오늘 성황리에 마친 소송원고단 결성 전진대회를 통해 생보상장 문제점을
좀 더 바르고 정확하게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더 많은 보험계약자들이 생보상장시 계약자 권리찾기에 관심을 갖고
소송원고단에 함께 참여하여 힘을 모으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 보도자료는 보험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icf.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첨부 : 공대위 성명서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