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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110호]운전자보험 평가 결과
작성자 관** 등록일 2007.10.22 (00:00:00) 조회수 2634
첨부파일
첨부파일 운전보험평가결과(본문).doc (166.50 KBytes) download:1542 다운로드
첨부파일 보도자료110(운전자보험 비교평가발표).doc (55.50 KBytes) download:855 다운로드
첨부파일 운전자보험상품평가결과총괄표.doc (39.00 KBytes) download:1363 다운로드

□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 www.kicf.org)은 소비자의 합리적인 상품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07.9월말 ) 판매중인 전체 손해보험사의 주력판매 운전자보험 상품을 조사 비교분석하여 “운전자보험 상품평가 순위 결과” 를 공개 발표하였음.

< 운전자보험 상품 평가 순위 >

순위 보험사 상품명 평가점수
1 LIG손해 (무)기쁨두배차차차운전자 73.50
2 제일화재 (무)노블레스운전자 71.50
3 삼성화재 (무)삼성올라이프탑운전자 71.00
4 동부화재 (무)프로미참좋은운전자 69.50
5 그린화재 (무)그린가드운전자 69.00

주) 보다 상세한 순위정보는 별첨 “운전자보험 상품평가 결과” 참조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과 달리 별도로 가입해야 하는 손해보험사의 상해보험 상품으로, 사고로 인해 가해자 본인 스스로가 부담하는 자동차보험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부상이나 사망, 형사적인 책임부분을 담보하는 상품임.

주요보상 내용은 상해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의료비와 벌금, 형사합의지원금, 방어비용임. 일반적인 상해보험과는 다르게 10대중과실 사고를 야기한 경우, 사망사고를 야기한 경우 형사합의지원금 보상 받을 수 있고, 형사처벌로 인해 벌금을 납부하는 경우 벌금도 보상 받게 됨. 형사사건에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다투는 경우 방어비용까지 보상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형사책임을 담보하는, 운전자로서는 필수보험이라고 할 수 있음.


□ 운전자보험 상품평가 결과 LIG손해보험의 기쁨두배차차차운전자보험이 종합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제일화재 노블래스운전자보험이 2위, 삼성화재 올라이프탑운전자보험이 3위로 그 뒤를 이었음.

부문별로 보면 그린화재 그린가드운전자보험이 예정이율(할인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1위를 하였으며, 예정사업비(합계)면에서는 삼성화재 올라이프탑운전자보험이, 예정신계약비에서는 제일화재 노블래스운전자보험이 가장 낮게 부가된 것으로 조사됨.

< 운전자보험 부문별 1순위 보험사 및 상품명>
평 가 부 문 최고 실적(1위) 상품명 업계평균 차이
예정이율 4.25% 그린 (무)그린가드 3.98% 0.27%
예정사업비(합계) 79.80% 삼성 (무)삼성올라이프탑 102.71% △23.91%
예정신계약비 88.30% 제일 (무)노블레스 108.0% △19.70%
10년해약환급금률 73.60% LIG (무)기쁨두배차차차 67.14% 6.46%

반면 대형사인 현대해상화재 하이카운전자보험은 종합순위에서 최하위를 하였고, TV등 매체를 통해 많은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흥국쌍용화재 다모아운전자보험은 대부분의 사업비를 높게 책정한 것으로 나타나 예정사업비부문 최하위를 차지하였음.

□ 보험소비자 입장에서 볼 때, 예정사업비는 보험사의 사업을 위해 납입하는 보험료에서 없어지는 부분으로 적을수록 소비자에게 유리한 상품임.업계평균적으로 신계약비는 103만원, 유지비는 132만원,수금비는 366만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 분석되었음.(월10만원씩 15년간 1,800만원 납입시)

월보험료 10만원씩 15년간 총 1,800만원을 납입할 경우 삼성화재가 217만원(총납입보험료 대비 11.6%)으로 가장 적은 금액을 예정사업비로 부가하여 사업비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으로 나타났으며, 제일화재가 223만원(총납입보험료 대비 12.4%)을 부가하여 2위를 차지하였음. 반면 한화손해가 297만원이 부가되어 9위이며, 흥국쌍용화재가 307만원(총납입보험료대비 17.1%)으로 가장 많은 예정사업비를 부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이번 평가는 보험,경영,경제,소비자학등을 전공한 교수들로 구성된 ‘보험상품평가위원회’가 심의 평가 하였으며, 평가기준은 보험상품의 보험료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예정사업비(50%)와 예정이율(20%)을 중점(70%) 반영하고, 만기 및 해약환급금율(20%)와 소비자들이 보장설계의 자유성은 특약부가가능수(10%) 를 반영하였음. 평가자료는 각 손해보험사 사이트에 공시 된 상품 약관 및 요약서, 가입설계를 기초로 한 계량자료의 순위 정보이며, 민원처리나 서비스 만족도 등 비계량정보는 포함시키지 않았음.

□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험소비자에게 상품선택에 유익한 정보인 개별상품의 비교선택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상품은 소비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개정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발표하였음.

ø 붙임자료 : 운전자보험 상품평과 결과 1부.

※이 보도자료는 보험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icf.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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