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카슈랑스 보험상품이 싸다!
- 일반보험 상품보다 사업비 30% 적게 부과, 보험료 5% 정도 저렴 –
- 방카슈랑스 주력 보험사의 변액상품 투자수익률도 높아… -
□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 www.kicf.org)은 은행에서 판매하는 방카슈랑스(Bancassurance) 보험상품이 일반 설계사가 판매하는 상품보다 사업비를 30% 정도 적게 부가하여 보험료가 5%정도 싸게 가입할 수 있고, 방카슈랑스 주력보험사의 변액보험 펀드수익률이 다른 보험사 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소비자의 상품선택 정보를 발표하였음.
□ 변액연금보험에 남자 40세, 20년납, 월보험료 100만원씩을 납입할 경우 보험설계사가 판매하는 상품은 1,833만원의 사업비를 떼지만, 은행에서 판매하는 변액연금은 1,327만원을 떼어 일반 상품대비 72.3%만 부가되어 506만원을 절약할 수 있음.
<방카슈랑스상품과 일반상품의 예정사업비 절대금액 비교>
(기준: 변액연금보험)
구 분 일반상품 방카슈랑스상품 차 이
예정신계약비 576 만원 473 만원 △103 만원
예정유지비 771 만원 647 만원 △124 만원
예정수금비 486 만원 242 만원 △244 만원
합 계 1,833 만원 1,327 만원 △506 만원
* 일반상품은 전체 업계평균, 방카상품은 17개보험사 상품 평균임.
방카슈랑스 상품은 소비자가 내는 보험료에서 없어지는 사업비중 신계약비가 일반설계사가 판매하는 상품보다 30%이상 적게 부과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보험료가 5%정도 저렴함.
보험상품의 예정사업비는 상품약관의 상품요약서에 ‘지수’로 표기 되어 있음.
예정사업비 지수는 전 보험사 동일유형 상품의 예정사업비율 평균을 100으로
할 때 해당상품의 예정사업비율을 상대적 지수로 나타낸 것으로 방카슈랑스
상품의 경우 대부분 50%~80%로 적게 부과됨. 보험사에서 설계사가 판매하는
변액연금보험의 예정사업비 지수의 평균(13개사)은 96.3이나, 방카슈랑스 변액
연금보험의 예정사업비 지수의 평균(17개사)은 70.8로 낮게 조사되었음.
(별첨1 참조)
□ 최근 인기 상품인 변액보험은 펀드운용실적이 좋은 상품을 고르는게 좋은데, SH&C, 하나, 라이나, 메트, 금호, AIG등 은행계 보험사나 방카슈랑스 주력보험사의 변액보험 펀드수익률이 다른 보험사들 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음.
변액유니버셜의 경우 신한,제일,제주,대구은행에서 판매중인 은행계 보험사인 SH&C생명의 플러스 변액유니버셜 베스트주식형 펀드가 누적수익률 129.1% 로 최고의 수익율을 나타냈고, 그 뒤에 신한,국민,기업,외환,광주,경남,부산은행에서 판매하는 라이나변액유니버셜 혼합성장형이 94.6%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였음. (2008.3.5일 기준, 별첨2참조, 세부내용 소비라이프Q 5호에 수록)
변액연금 역시 SH&C생명의 노블래스변액연금 베스트주식형 펀드가 누적수익률 129.1%로 최고의 수익율을 나타냈고, 2위 역시 노블래스변액연금의 브릭스재간접형이 55.8%, 신한,시티은행에서 판매하는 매트라이프 뉴마이펀드 가치주식형이 34.3%, 하나생명의 하나변액연금 인덱스혼합형이 33.8%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였음(2008.3.5일기준)
□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앞으로 소비자가 현명하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익한 상품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향후 만들
어지는 상품은 소비자에게 좀더 유익하게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다
고 밝혔음.
[붙임자료]
1.방카슈랑스 상품과 일반상품 예정사업비 비교 1부
2.방카슈랑스 변액보험 펀드수익률 순위 1부
※ 이 보도자료는 보험소비자연맹 사이트(http://www.kicf.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