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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138호]교보가 윤증현에게 상주는 것은 삼류 코메디 !
작성자 관** 등록일 2008.10.30 (00:00:00) 조회수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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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가 윤증현에게 상주는 것은 삼류 코메디 !

생보사 상장시 계약자 권익을 빼앗아간
윤증현에게 교보생명 대산보험대상 수여는 삼류 코메디!

- 보험계약자 무시한 양심 없고 비도덕적인 치졸한 행위임 -

□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은 교보생명(대표이사 신창재)이 제3회 대산보험대상(위원장 손봉호) 보험산업발전부문 수상자로‘생명보험사 상장시 계약자 몫이 전혀 없다’고 결정(2007.3)한 윤증현 전 금융감독원장을 선정하였다고 발표한 것은 교보생명이 얼마나 계약자를 무시하며, 양심 없고 비도덕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치졸한 행위라고 비난하며, 선정을 즉각 취소하라고 발표하였음.

□ 교보생명은 상장시 수조원의 유배당 계약자 몫을 나누어주지 않아도 된다는 엉터리 결정이 고마워, 윤증현 전 금감원장에게 수 십억원을 쥐어 줘도 아깝지 않겠지만, 일말의 양심이 있고 도덕성이 있는 회사이거나 수백만 계약자 눈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드러내 놓고 ‘계약자 재산을 남달리 소중하게 생각’했던 고 신용호 창립자의 뜻을 받들어 제정했다는 상을 ‘유배당 계약자 권익을 짓밟아’숭고한 보험 정신을 퇴화시킨 금융감독 수장에게 뻔뻔하게 수천만 원의 상금을 주며 고마움의 표시를 하는 것은 제대로 웃지도 못할 삼류 코메디임.


□ 18년간 역대 재경부장관과 금감원장들이 계약자 몫을 얼마로 나눌 것인가를 결정하지 못해 고민해 온 ‘생명보험사 상장문제’를 ‘계약자에게 한푼도 줄게 없다’는 엉터리 결정을 단박에 내린 윤 전 금감원장에게 상을 주는 것은, 교보생명이 상장 시 수 조원의 유배당 계약자 몫을 한푼도 나누어주지 않아도 되어 우리나라 최고의 주식갑부가 된다는 기쁨에 들 떠 창립자가 욕을 먹던 말던 계약자 권리를 빼앗긴 계약자들의 눈은 안중에도 없고 창립자의 유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오만 방자한 행동으로 계약자를 우롱하는 치졸한 행동을 하는 것임.

□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교보생명이‘보험산업의 발전’에 적절하지 않은 인사에게 상을 주어 고 신용호 창립자를 욕 먹일 바에야, 차라리 윤 전 금감원장에게 아무도 모르게 고마움의 표시로 그냥 용돈을 쥐어 주던지, 상금이라는 포장을 씌워 돈을 주려면 계약자 몰래 소리소문 없이 조용하게 숨어서 줄 것이 하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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