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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명서] 자동차보험료 인하, 100만인 서명운동 시작!
작성자 관** 등록일 2008.12.22 (00:00:00) 조회수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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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성명서(차보험료인하국민서명운동)2.doc (66.00 KBytes) download:1052 다운로드
첨부파일 자동차보험료 인하 및 특별할증기준금액 인상 100만 운전자 서명운동.hwp (19.50 KBytes) download:687 다운로드

자동차보험료 인하, 100만인 서명운동 시작! - 차보험료 5% 인하하고, 할증 기준금액 150만원으로 높여라!

□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www.kocon.org)는 공동으로 자동차 보험료 인하와 자차,대물 할증기준금액 인상을 요구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음.

그동안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 업계에 적절한 조치를 공문 보내서 요구하였으나, 묵묵부답으로 소비자의 정당한 요구를 외면하고 있어, 어려운 서민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1,600만 운전자의 요구가 관철될 때 까지 100만 소비자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음.

□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차량,대물수리비가 50만원 이상 시 보험료를 할증 적용하는 것은 보험에 가입하고도 보험처리를 못하게 하는 비합리적인 제도로 할증 기준금액을 150만원으로 높여 현실화 해야 함.

FY'08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68.3%로 적정 손해율 보다 5%정도 낮아, 3년간 평균 1조3천억원대의 이익이 발생하였고, 자동차보험료의 30%이상(연간 3조이상)을 사업비로 과도하게 많이 사용해, 이를 줄여서 보험료에 반영하면 충분히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 시킬 수 있음.

손해보험사는 손해율이 올라가면 즉각 보험료를 인상해 왔으나 떨어지면 이를 보험료에 반영하지 않는 것은 이율 배반적인 행동으로, 소비자의 정당한 요구를 애써 외면하는 행태는 즉각 시정되어야 함. 이 문제는 최경환 국회의원 등 많은 국회의원이 관심을 갖고 적극 지지하고 있으며, 소비자권익확보를 위해 입법화 의지를 갖고 있음.

□ 소시연과 보소연은 “차 보험료의 인하와 특별할증 기준금액을 인상”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요구하며, 소비자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12월22일부터 녹소연, 소시연, 보소연 전국 각 지부 및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터 또는 홈페이지(www.kicf.org) 또는 ‘100만 소비자 서명운동’에 돌입 한다고 발표함.

첨부:자동차보험료 인하 및 특별할증금액 인상 100만 운전자 서명운동 양식1부

※이 보도자료는 소시연(www.kocon.org),보소연(www.kicf.org) 싸이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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