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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158호] 2009년도“좋은 보험사”(생보)순위 공개
작성자 관** 등록일 2009.07.21 (00:00:00) 조회수 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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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009보험사순위결과표[부문별순위표(생보090721)].doc (361.50 KBytes) download:658 다운로드

- 2009년도“좋은 보험사”순위 공개 -

금호생명 평가 최하위, 건전성, 수익성도 꼴찌
지급여력 31% 경영상태 위험, 선택 신중해야 !
- 삼성생명 7년간 선두 고수, 2위 교보, 3위 푸르덴셜…


□ 보험소비자연맹( www.kicf.org)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보험 선택을 위한 개별 보험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2009년 3월말(FY 2008) 현재 22개 전 생명보험회사의 경영공시자료를 비교 분석하여 “2009년 좋은 보험회사 순위”를 공개하였음. 그 결과 1위는 삼성생명, 2위는 교보생명, 3위는 푸르덴셜생명이 차지하였음.

* 손해보험사 순위는 더케이손보, 다음다이랙트를 평가에 추가하여 추후 발표함.

□ 반면, 금호생명은 종합평가에서 22위 최하위를 하였음. 또한 건전성, 수익성 부문에서도 꼴찌를 차지 하였으며, 거의 전 부문 평가에서 매우 부진하여 소비자의 회사 선택에 신중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나타났음.

특히, 지급여력비율이 31.47%로 업계평균 228.7%의 13.7%에 불과하고 업계 최하위로 100%에도 크게 못 미쳐 금융감독원의 지급여력 평가등급의 4등급(취약)~5등급(위험)의 하위 등급에 해당되며, 보험업감독규정 제 7-18조(경영개선요구) 에 해당되는 상태로 안정성부문도 최하위권으로서 회사경영이 상당히 위험한 상태로 소비자가 반드시 알고 회사선택에 참고해서 신중을 기해야 할 사항임.

당기순이익도 -1,954억원(업계평균 259억)으로 업계 최하위 실적이며, 평균예정이율대총자산이익율 39.57, 위험보험료대사망보험금비율 104.46%, 예정사업비대실제사업비율 102.84%, 총자산수익율 – 3.66%, 자기자본수익율 -49.7%로 전항목 최하위 수준으로 수익성부문에서도 22위 꼴찌를 기록함.

회사의 총자본 규모를 알 수 있는 자본총계(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합계액)가 427억원(업계의 0.2%)으로 22개 생보사중 가장 적고, 부실자산비율이 0.68%(업계평균 0.19%),위험가중자산비율 66.01%(업계평균 33.72%)로 업계에서 가장 높아 건전성부문에서 꼴찌로 회사의 위험성을 적나라하게 나타내고 있음.

* 금융 감독당국은 금호생명의 경영상태가 이러함에도 불구 하고 감독규정에 따른“경영개선요구”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소비자는 당연히 알 권리를 침해 당했고, 파산 등 부실로 이어질 경우 심각한 재산상의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음.

□ 생명보험사 1위는 삼성생명, 2위 교보생명, 3위 푸르덴셜생명, 4위는 대한생명, 5위는 매트라이프생명이 차지했음. 교보생명이 처음으로 2위로 등극하는 등 보험사 순위 재편 현상이 일어남.

○ 부문별로 삼성생명이 종합순위와 규모면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교보생명이 종합순위 2위를 했음. 안정성 부문에서 SH&C생명이 1위, 푸르덴셜생명이 건전성 부문에서 1위를 하였으며, 수익성 부문에서는 신한생명이 1위를 하였음.

○ 메트라이프생명은 안전성(4위)과 수익성(3위) 상승에 힘입어 전년 17위에서 5
위로 급상승했음. 메트라이프는 법인세환급에 힘입어 당기순이익 1,093억원으로
수익성 3위를 달성하였음. 뉴욕생명과 KB생명도 10단계 상승하여 각각 10위, 12
위를 기록하였음.

○ 금호생명은 작년 5위였으나 건전성과 수익성에서 최하위를 기록해 22위로 내려 섰으며, 알리안츠생명도 전년9위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의 하락으로 종합순위 19위로 밀려났음. 현재로서는 금호생명은 지급여력비율 31.47%로 금융감독원 지급여력평가등급중 최하위 4~5등급(취약 또는 위험) 상태로 매우 위태로운 경영상태임.
□ 우리나라 생명보험사 전체 책임준비금은 230조원으로 전년대비 14.4조원이 증가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 5,704억원으로 전년 2조 1,325 대비 73.2%(1조5,621억원) 급락함. 회사당 259억원의 순이익을 실현하였음. 안정성 평가에서 제일 중요한 지급여력비율은 업계평균 228.7%로 전년 242.1%로 대비 13.4% 감소하였음.

□ 우리나라 생명보험사의 평균 규모는 자본총계 금액 9,568억원, 책임준비금
10조 4,723억원을 적립하고 있음. 지급여력비율은 228.7%, 유동성비율은 291.3
%, 수지차비율은 76.5%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음 대손충당금은 1.31%, 부실자
산비율은 0.19%, 위험가중자산은 33.72%, 유가증권투자 및 평가이익은 2,347억
원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음. 당기순이익은 259.3억, 예정이율대비 총자산수익율
은 81.3%, 위험보험료대사망보험금비율은 93.4%, 예정사업비대 실제사업비율은
92.7% 총자산 수익율은 -0.63%, 자기자본수익율은 -2.7%의 수익성을 보이는 것
으로 조사 됨.

□ 보험에 가입하려는 소비자들은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평가된 보험사 정보를
필요로 하는 바, 보험소비자연맹이 매년 발표하고 있는 “좋은 보험사 순위”는 소비
자의 정보 욕구를 해소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고, 올해도 2009년 각 보험사의
결산 결과를 바탕으로 규모, 건전성, 안정성, 수익성을 종합 분석하여 소비자가 안
심하고 선택해도 좋은 정보인 “좋은 보험사 순위”를 공개해 소비자의 보험사 선
택시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음.

□ 좋은 보험사 순위는 회사별로 규모는 20%, 건전성 30%, 안정성 30%, 수익성 20%를 기준으로 4대부문 15개 세부항목별로 가중치를 주어 평가한 것으로, 이 순위 결과는 2003년 처음 평가 이래 7년째로 소비자의 보험사 선택에 객관적인 평가자료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에 발표한 순위정보는 경영공시자료를 기초로 한 계량자료의 순위 정보이며, 민원처리, 서비스 만족도 등 비계량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 이러한 순위결과는 보험소비자연맹 홈페이지(www.kicf.org) ‘내가 찾는 보험회사’에서 소비자가 안정성 혹은 수익성 등 본인의 성향에 따라 평가부문의 비중을 달리하여 순위정보를 재생성 해 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개별상품의 적용예정이율, 예정사업비율 부가수준에 따라 “좋은 보험상품 순위정보”도 공개하고 있어, 소비자가 보험에 가입할 때 좋은 보험상품과 보험사를 선택하는데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음.

※ 붙임자료

1. 금융감독원 지급여력 및 경영실태평가 관련규정 1부.
2. 2009 보험소비자 평가 “좋은 보험사(생명보험부문) 순위” 결과 1부.
3. 2009 보험소비자 평가 순위 결과표(생명보험부문) 1부.


※ 이 보도자료는 보험소비자연맹 사이트(http://www.kicf.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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