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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247호] 전화로 파는 보험상품 엉터리 판매 많다!
작성자 금** 등록일 2011.07.20 (00:00:00) 조회수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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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도자료247호(텔리마케팅엉터리보험판매너무많다).doc (286.50 KBytes) download:724 다운로드
보 도 자 료 247호

전화로 파는 보험상품 엉터리 판매 많다!
- 우리아비바생명은 T/M은 10건중 1건은 엉터리 판매로 민원발생
- 보험사직영 T/M이 설계사보다 3배 이상 빈발 소비자피해 커…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은 보험사들이 보험상품을 판매할 때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계약을 유지하지 못하고 민원 등으로 해지하거나 무효시키는 불완전판매비율이 전년에 비해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높은 비율 나타내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음.

특히, 전화로 판매하는 텔리마케팅(T/M)의 경우 홈쇼핑, 보험사직영(복합) 등은 여전히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음. 특히 생명보험사는 손해보험사에 비해 보험사 직영(복합)은 32배나 높고, 설계사는 4.7배. 개인대리점은 4배, TM은 3.1배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고 밝힘.

□ 생보사의 설계사 업계 평균 불완전판매비율은 1.28%로 0.27%를 보이고 있는 손보사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비율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에 반하여 흥국생명의 경우 전년 2.63%에서 4%로 급증하였고, 대한생명도 2.5%에서 2.82% 로 증가하였으며, 동부생명은 3.02%로 여전히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음. 개인대리점에서는 동부생명이 4.75%로 전년에 비해 2.5배나 급증한 상당히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 심각한 상태임을 알 수 있음.

 불완전판매비율은 판매자가 상품설명을 잘못하여 민원을 제기하여 해지하거나, 무효처리한 건수를 신계약건수로 나눈 비율임.

□ 전화로 파는 텔리마케팅(TM)의 경우 생보사의 업계평균 불완전판매비율은 3.09%로 손보사 0.98%에 비해 높으며, 보험사 별로 보면 우리아비바가 9.98%, 흥국생명이 8.24%로 각각 전년에 이어 1,2위를 유지하는 불명예를 안았으며 이어 KDB생명 6.1%,동양생명 5.35%로 높은 비율을 나타냄. 손보사의 경우 그린손보가 2.75%, 현대해상은 2.68%로 전년에 비해 2.3배가 증가한 수치를 보였음.

□ 홈쇼핑의 경우 생보사 1.86%, 손보사 1.25%를 나타냈으며, 생보사의 경우 KDB생명이 5.47%로 가장 높은 불완전판매비율을 나타냈으며, 이어 동부생명이 4.57%, 알리안츠생명이 4.5%순으로 나나남. 손보사는 한화손보가 5.47%로 상당히 높은 불완전판매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어 롯데손보가 2.43%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음.

□ 대면모집과 비대면모집을 병행하는 보험회사 직영 모집조직인 보험사직영 (복합)의 경우, 생보사의 불완전판매비율은 3.88%로 손보사 업계평균 0.12% 에 비해 약 32배나 높아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되며, KDB생명 7.04%, 흥국 생명 4.78%, 동부생명 3.95% 순으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음.

□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이성구)은 불완전판배비율이 전년에 비해 다소 개선 되는 추세이나 여전히 생보사와 손보사 간의 격차가 크고, 보험사별, 채널별 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 금융당국은 여전히 높은 불완전판배비율을 보이고 있는 TM,홈쇼핑,보험사직영(복합)과 각 채널별로 높은 불완전판매비율을 보이 고 있는 보험사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임. 아울러, 소비자는 각 보험사의 불완전 판매 비율을 확인하고 보험가입시 보험사 선택자료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힘.


※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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