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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 www.kicf.org)은 보험(공제)의 저축성 상품은
사업비와 위험보험료가
선공제하여 부리되나,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축성보험의 이율이 예금이율보다
높은 것만 가지고 예금이나 적금상품과 같은 수익율을 기대하고
가입하기 때문에 만기시에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며, 보험사 도 판매시 계약자가 납입하는 보험료중 얼마가 사업비와 위험 보험료로 없어지는지를 가입전에
공개하여 민원 발생을 줄여야 할 것이라고 밝힘.
□ 보험사 등에서 판매하는 저축성 상품이라고 하더라도 이자계산 방식에 있어은행등에서 취급하는 예금이나
적금상품과 기본적으로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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