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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310호]생명보험사 엉터리 영업 개선안 돼,불완전 부실판매 손보사 보다 4.7배 높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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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 등록일 | 2012.07.11 (00:00:00) | 조회수 | 2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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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310호
생명보험사 엉터리 영업 개선안 돼, 불완전 부실판매 손보사 보다 4.7배 높아, - 설계사정착율, 25회차 계약유지율도 11%p나 차이나.. - 경영,관리지표 개선노력과 의지 없어… 매년 제자리 그대로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은 보험사에 대한 소비자의 중요한 민원평가지표인 불완전판매비율이 생명보험사는 1.28% 손해보험사는 0.27%로 생보사의 불완전 판매비율이 손보사보다 무려 4.7배 높고, 설계사정착율과 보험계약의 유지율에서도 현저히 떨어져, 그동안 지적 받아온 불완전 판매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어 적극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힘. □ 2011년 금감원이 공시한 생명보험사의 설계사 불완전판매비율은 1.28%로, 0.27%인 손해보험사에 비해 무려 4.7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13개월차 설계사 정착율도 생명보험사는 35.6%로, 46.6%인 손해보험사에 비해 11%p로 큰차이를 보이고 있음. 보험계약을 체결하여 잘 유지가 되는 지를 알 수 있는 계약유지율은 13회차계약유지율은 79.1%로 손해보험사와 동일하나 2년뒤의 유지율을 알 수 있는 25회차 계약유지율은 61.5%로, 71%인 손해보험사에 비해 9.5%p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음. < 보험사 지표 현황 비교 > (단위:%,개) 구분 설계사불완전판매비율 13월차설계사 정착율 계약유지율 민원평가 2등급 이상 비 고 13회차 25회차 생보사 1.28 % 35.6 79.1 61.5 5개사(26.3%) 손보사 0.27 46.6 79.0 71.0 5개사(35.7%) 주: 설계사불완전판매비율(2010년 기준), 13월차설계사정착율(2011.4-9월기준) 자료출처: 1. 금감원 홈페이지 공시자료 2. 불완전판매비율: 보험사 FY2010년 경영공시 자료 □ 매년 금융감독원에서 평가하고 있는 민원평가등급이 2등급 이상인 보험사는 생명보험사의 경우 평가 받은 19개사 중 5개사로 26.3%이며, 손해보험사는 14개사중 2등급 이상은 5개사로 35.7%로 나타나 전체적으로 볼 때 생명보험사가 손해보험사에 비해 2등급 이상인 보험사가 9.4%p나 낮은 것으로 나타나 민원평가에서도 손해보험사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남. □ 금융감독원 발표 2011년 민원 현황을 보면 보험모집관련 민원이 26.7%로 전년 26%에 비해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이는 금감원의 10년간의 통계를 보면 보험모집 관련민원이 23%-2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13월설계사정착율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 10명이 위촉후 1년후에 남아있는 인원이 4명도 안 된다는 것은 결국 불완전판매를 양산하고, 승환, 해약을 유도해 계약유지율에도 영향을 미쳐 소비자 피해로 이어짐. □ 금융소비자연맹 이기욱 보험국장은 같은 보험업을 영위하면서도 생명보험사의 지표가 손해보험사에 비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것은 상품상의 특성차이도 있지만, 영업우선 정책으로 제반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반증하는 것으로 많은 문제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며,. 특히, 불완전판매비율이나 설계사의 정착율이 낮은 것은 보험소비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것으로 생명보험 업계가 소비자에 대한 인식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사안으로 말로만 소비자보호가 아니라 소비자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밝혔음.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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