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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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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무배당상품 바가지 씌워
수조원 폭리!
- 보험료의 절반 사업비부과, 연간 3조6,303억 챙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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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www.kicf.org)은
2004년3월 생명보험사 연간결산을 분석한 결과, `99년대비 수입보험료는 변화가 없었으나, 예정사업비는1.73배, 비차익은 6.55배로 폭팔적으로 증가한 3조6,303억을 남겨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음. 반면, 이익을 계약자에게 돌려주는 배당금은 `99년 9,104억이래 매년 급격히 줄어 절반인
4,847억원만을 배당하였음.
이러한 결과는 생보의
주력상품인 종신보험과 CI보험에 최대 50%까지 사업비를 과도하게 부과하여 소비자에게 바가지를 씌워 판매하였기 때문이며, 더 큰 문제는 무배당
상품이기 때문에 막대한 이익을 전액 주주가 챙기고 한푼도 계약자에게 되돌려 주지 않는 것으로 이의 책 임은 금융감독원이 져야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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