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금융시스템 확보 정당한 소비자 권리 찾기

HOME > 연맹활동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
제목 [보도자료 349호]올바른 소비자정보가 상품을 바꾼다!
작성자 관** 등록일 2013.03.11 (00:00:00) 조회수 2335
첨부파일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회장 김영선, 이하 ‘금소연’)은 변액보험 수익률발표 이후, 보험소비자의 최대 불만사항인 해약시 손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사업비를 줄이고 해약공제를 없애는 신종 ‘변액보험’이 개발 판매되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그동안 보험회사 및 설계사 중심의 상품설계 관행을 과감하게 바꿔 소비자중심의 보험상품 출시를 환영한다고 밝힘.

□ 해약시 모집수당 선지급을 없애 초기 해약환급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변액보험을 2011년 10월 라이나생명에서 처음으로 출시하였고, 2013년 1월에 가입 6개월 후 해약할 경우 환급율이 90%이상으로 기존 상품의 20%대 보다 4.5배나 높은 변액보험을 미래에셋생명에서 개발판매 하였음.

(신, 구변액연금 6개월후 해약환급율 비교표)

구분
환급율
환급금액(원금)
비고
기존상품
20.4%
61만원(300만원)
M사, 남자 40세, 월납보험료 50만원,
12년납, 투자수익률 3.75% 가정 기준시
신상품
92.2%
276만원(300만원)

또한, 사업비 인하를 통한 투자금액증대 및 펀드운용보수 인하로 보험계약자의 장기수익율도 높아져 기존변액보험은 20년수익율이 134.9%(투자수익율 3.75%가정시)나오나 신상품은 같은 조건일 때 162%로 20%가량 더 높였음.

□ 기존 상품은 모집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을 초기에 대부분 선지급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3개월 이내 조기해약시에 한푼도 받지 못하고, 6개월 해지시 약 20%, 1년에 해약시 약 50%정도를 돌려 받을 수 밖에 없었고, 가입시 사업비를 얼마나 떼는지 중도 해지시 얼마나 지급되는지 등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지 않음. 또한, 모집자들이 초기에 모집수당을 전부 받은 후에는 계약자관리가 소홀해지고, 업적과 수당에만 집중하여 불완전판매가 늘어나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았음.

□ 금소연이 2007년부터 변액유니버셜보험을 필두로 어린이보험, 통합보험, 운전자보험 등 주력상품에 대해, 보험소비자입장에서 객관적인 회사별 상품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상품선택시 사전에 체크하고 가입할 수 있는 중요항목의 비교 평가 정보를 생성하여,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공급자에게는 불량상품은 퇴출을 유도하고, 양질의 상품을 개발토록 하여 상호간의 경쟁을 유도하여, 시장과 상품의 변화를 이끈 것임.

□ 금융소비자연맹 이기욱 보험국장은 그동안 중도해지시 낮은 환급율로 인한 보험소비자의 불만을 개선하고, 만기시 더 많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소비자중심’의 상품이 지속적으로 다른 보험사에도 경쟁적으로 확산되어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힘.

doc 파일 다운받기☞ [보도자료 349호]

게시물 댓글입니다

목록




인쇄하기

상담접수창구 금융맞춤정보 금융분쟁사례 소비자기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