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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 www.kicf.org)은 보험사들이 일반적 으로 10%이상 저렴하다고 홍보하고, 소비자들도
가격이 저렴할 것 같기 때문에 T/M,인터넷등 온라인으로 보험을 가입하고 있지만, 실제 조사결과 온라인 상품이 설계사가 판매하는 상품 보다 사업비가
1.4배이상 더 부가되어 오히려 보험료가 더 비싼 경우도 있으므로 소비자들은 무조건 온라인 상품은 저렴하다고 믿지 말고 가격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소비자 주의보를 발령함.
□ 대표적인 온라인 상품인
T/M용과 인터넷용 상품을 설계사가 판매하는 일반상품과 비교 분석해본 결과 보험료를 결정하는 3요소중 예정이율과 예정위험율은 동일하게 적용하고, 예정사업비율은 일반상품보다 오히려 더 많이 부가하여 전체적인
보험료는 오히려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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