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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393호] 대부업 '대출광고' 반대 시민행동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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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 등록일 | 2013.11.21 (00:00:00) | 조회수 | 3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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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이하‘금소연’)은 금융정의연대, 녹색소비자연대, 에듀머니,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희망살림, 한국YMCA전국연맹과 함께 “금융소비자네트워크”를 공동구성하기로 하고 첫 사업으로 오는 21일(목) 오전10시에 종로 엠스퀘어에서 “대부업 광고반대 시민행동의 날”을 개최한다.
최근 주택가와 회사 주변에 중화요리식당 전단보다 더 많은 광고전단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싼 대출 전문업체’, ‘타사보다 무조건 싼 이자’, ‘어떤 조건이든 무조건 대출’ 등의 문구로 돈이 급하게 필요한 서민들을 유혹하는 대부업 명함용 전단지들이다. 한국소비원 조사에 따르면 대부업 명함용 전단지 97%가 미등록업체 의한 불법광고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3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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