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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01호] 카드사, 저축은행, 캐피탈 개인정보 유출 사고 소비자피해 발생, 공동대응 피해사례 접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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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 등록일 | 2014.01.13 (00:00:00) | 조회수 | 3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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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카드사(KB국민, 롯데, NH농협 카드사)에 이어 저축은행, 케피탈에서도 개인정보가 광범위하게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유출된 카드사 회원이 ‘보이스피싱’과 ‘대출강요’ 소비자피해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소비자피해를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피해사례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 금소연에는 금융사들의 개인정보 유출 카드사 회원들이 ‘보이스피싱, 대출강요, 신용등급 하락’ 등의 문자와 전화가 최근에 집중적으로 오는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례가 접수 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4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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