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연맹활동 > 보도자료
| 제목 | [보도자료 410호]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소비자피해 민변, 참여연대, 금소연 집단 공익소송 제기 | ||||
|---|---|---|---|---|---|
| 작성자 | 사** | 등록일 | 2014.02.27 (00:00:00) | 조회수 | 4369 |
| 첨부파일 | |||||
![]()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 )은 민변, 참여연대와 함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카드유출피해자 노영선씨외 101명이 카드3사와 KCB, 농협, 국민지주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공동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소송은 금소연에 접수된 5천여건의 소송참여자중 3개카드사에서 모두 정보를 유출당한 피해자 102명이 원고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원고 소송대리인은 금소연의 조정환 변호사, 법무법인 청신과 위민의 한경수, 임영환, 신명근 변호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장 이헌욱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진 변호사를 포함 하여 23인 변호사가 공동으로 변론에 나선다.
심지어 현오석 부총리는 개인정보제공에 동의해놓고 책임을 따진다며 국민 탓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국민들은 금융 당국과 금융 대기업들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가지게 됐고, 지금까지의 엉터리 대책에 대해서도 크게 분노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410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