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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414호] 보험사 부당행위 늘어, 임직원 제재 급증!
작성자 사** 등록일 2014.04.07 (00:00:00) 조회수 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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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 )은 금융감독원이 보험사를 검사하여 부당행위에 대하여 임직원에 대한 제재 현황을 보면 손해보험사는 전년동기대비 3.2배, 생명보험사는 2.5배나 늘어난 것으로 밝혀져, 금융권 중 민원이 가장 많은 것과 무관치 않다며 보험사의 내부통제 강화와 금융당국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임직원 제재조치현황(2012.1-2013.12)과 전동기(2010.1-2011.12)를 대비해보면 손해보험사는 54명에서 171명으로 3.2배 늘어났으며, 생명보험사는 58명에서 146명으로 2.5배 늘어났다.



보험사별로 보면 손해보험사는 동부화재가 32명으로 생,손보 중에 제재인원이가장 많았으며 이어 LIG손해가 23명, MG손해가 19명, 롯데손해가 18명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는 알리안츠생명이 2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흥국생명이 18명
미래에셋생명,신한생명,동부생명이 14명으로 많았다. 특히, 감봉이상의 중징계는 신한생명이 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4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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