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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15호] 보험설계사 1년이내 10명중 6명 그만 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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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 등록일 | 2014.04.07 (00:00:00) | 조회수 | 3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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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 )은 보험설계사가 1년이내 60%(13차월 정착률 40%)가 그만 둬, 불완전판매, 고아계약 등 소비자 민원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3년간 1년이내 해촉된 설계사는 17만7천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5년간 보험민원 중 보험설계사의 ‘보험모집’과 관련한 민원이 30%대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며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보호’에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 금감원이 공시한 보험계약관리 현황을 보면 생명보험사의 13월차 설계사정착율은 평균 35.7%로 메트라이프생명이 51.4%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한화생명이 51.2%로 높았음. 손해보험사는 평균 43.7%이며 현대해상이 52.6%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MG손해가 50.0%의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13월차 설계사정착율과 13회차계약유지율, 25회차계약유지율 등 3가지 지표 모두가 평균이하인 보험사는 생보사는 11개사(흥국,현대라이프,신한,KDB,동부,동양,하나,알리안츠,PCA,ACE,ING)이며 손보사는 4개사(롯데,흥국,AIG, ACE) 로, 이들 보험사는 모두 13월차 설계사정착율이 평균이하로 13월차 정착율이 계약유지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41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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