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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22호] 손보사, 민원건수 줄이려 소송제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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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4.05.16 (10:19:59) | 조회수 | 3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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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 )은 보험소비자가 금융감독원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경우 보험사들이 민원건수를 줄이고 소비자를 압박하기 위해‘소송’제도를 악용하여 경우가 많으므로,소송이나, 민사조정건수도 ‘민원평가’에 포함시키고 소송이 많은 보험사는 금융당국이 중점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 생명보험사의 분쟁조정건수는 2012년 12,614건에서 2013년 13,883건으로 10% 증가했으며, 분쟁조정중 법원에 소송제기건수는 36건에서 46건으로 10건 늘어났다. 반면 손해보험사는 분쟁조정건수는 14,889건에서 13,089건으로 13.7% 감소했으나, 소송제기건수는 2012년 437건에서 2013년 488건으로 11.6%(51건)가 증가했다. 금감원 분쟁조정중 소송을 제기하는 건은 손해보험사가 생명보험사보다 12배 이상 많이 악용하고 있으며, 특히 동부화재가 151건으로 보험사중 최고로 많고 점유율도 8.0%로 손보업계의 2배가 넘는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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