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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성명서] 자동차보험료 건수할증제 도입을 반대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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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4.07.11 (13:45:57) | 조회수 | 2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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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손보업계가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보험료 할인할증제도 개선방안은 60%가 넘는 소액 사고 운전자에 대해 보험료를 과도하게 할증시켜, 할증 부담으로 소비자들의 자비처리를 유도하거나 보험료를 더 내게하여, 손보업계 이익만 늘리는 제도로 적극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 자동차보험 사고건수 할증제도는 사고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 1건당 3등급(연간 최대 12등급할증)할증하는 방안으로 사고한 건 발생시 보험료가 21% 인상(1등급당 6.8% 상승)시키고, 단독사고의 경우 인적사고는 3등급 물적사고의 경우 50만원 이상은 3등급 50만원 이하는 2등급 할증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제도를 변경할 경우 소비자는 보험료할증(1회 사고당 21% 인상)이 무서워 사고가 나도 수리를 하지 못하고 그대로 차량을 운행하거나 보험처리를 하지 못하고 자비 처리가 크게 늘어날 것은 자명한 일로 결국 보험금으로 지급되어야 할 것이 소비자의 자비처리로 지급되지 않아 보험료는 변함이 없지만 보험금이 줄어들어 손보업계 만 이익이 나게 된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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