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연맹활동 > 보도자료
| 제목 | [보도자료 434호] 생보협회,모피아 연임위한 정관변경 반대! | ||||
|---|---|---|---|---|---|
|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4.08.21 (11:33:09) | 조회수 | 3321 |
| 첨부파일 | |||||
|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생명보험협회가 ‘임원의 업무공백을 차단하기 위해 차기임원 선임시까지 현임원이 직무를 계속 수행하도록’ 정관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모피아 출신인 현회장(김규복)의 연임을 위한 ‘꼼수’로 ‘관피아’ 금지의 정부정책을 역행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로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생보협회의 ‘임기 연장’ 정관 변경은 작년에도 추진하다 ‘꼼수’라는 여론의 비판에 슬그머니 잠재웠다가 재추진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명분일뿐 실제로는 현 정부하에서는 '모피아'를 회장으로 다시 앉힐 수 없기 때문에 정관을 변경해서라도 12월 임기만료인 현재 모피아 출신인 김규복 회장을 '연임'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 현재 생보협회 정관은 회장 등 임원의 임기 만료 전에 후임자가 선출되지 않으면 부회장이 직무을 이어받으면 되고, 이러한 사태를 우려한다면 미리 충분한 시간을 두고 후임을 선발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