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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35호] 자동차보험료건수제 보험료폭탄우려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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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4.08.21 (11:35:36) | 조회수 | 2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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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금융당국이 발표한 자동차보험료 할인할증제도 개선방안은 60%가 넘는 소액 사고 운전자에 대해 보험료를 과도하게 할증시켜, 할증 부담으로 소비자들의 자비처리를 유도하거나 보험료를 더 내게 하여, 손보업계 이익만 늘리는 제도로 보험의 본질은 사고예방이 아니라 보상이 우선이라며 적극 반대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 자동차보험 사고건수 할증제도는 사고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 1건당 3등급(연간 최대 9등급할증)할증하는 방안으로 사고한 건 발생시 보험료가 21% 인상(1등급당 6.8% 상승)시키고, 단독사고의 경우 인적사고는 3등급 물적사고의 경우 50만원 이상은 3등급(최초1회는 2등급, 50만원 이하는 1등급) 할증하겠다는 것이다. 결국, 보험료 할증체계를 사고점수 기준에서 사고건수 기준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은 교통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액사고 운전자의 보험료를 올리고, 누적되는 것을 감안하면 보험처리를 못하게 하거나 자비처리를 유도하여, 결국 보험금지급은 줄이고 보험료는 더 받아 손보업계의 수입을 늘리려는 꼼수에 불과하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자세히보기☞ [자동차할인할증제도 변경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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