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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37호] 밴사 카드단말기 엉터리판매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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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4.08.28 (16:12:29) | 조회수 | 5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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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 )은 영세 상점에서 카드가맹점을 신청할 때, 밴(VAN)사 VAN(부가가치통신망, Value Added Network)은 부가가치통신망 사업자(VAN사)가 가치창출을 위해 구축한 네트워크 망을 말함. VAN사는 은행과 기업을 연결하는 펌뱅킹 망사업자, 카드사와 가맹점을 연결해주는 신용카드 망사업자 등으로 분류된다. 가 카드단말기는 관리비만 내면 된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가맹점주 몰래 금융사 대출서류를 받아 가맹점주 명의로 ‘단말기 값’을 할부금융으로 대출받아 고금리 월부금을 갚도록 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 카드단말기는 크게 임대와 구매(1~20만원대)로 나뉘는데 구매는 월관리비와 위약금이 없는 반면에 임대는 월임대료와 중도해지시 위약금이 있다. 가맹점주는 일시불은 구매시부터, 임대는 약정기간 후 카드 단말기 소유권을 가진다. 밴사는 자사가 설치한 카드 단말기를 이용해 신용카드 거래를 하면 승인이 날 때마다 건당 70~120원의 수입이 생기기 때문에 단말기를 무료로 설치해 주다고 말하나, 이는 대부분 임대로 처리하고 A/S, 영수증, 용지공급 등으로 관리비 명목으로 덧붙여 받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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