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연맹활동 > 보도자료
| 제목 | [보도자료 448호] 자살보험금피해자모임개최 | ||||
|---|---|---|---|---|---|
|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4.10.21 (10:58:47) | 조회수 | 2970 |
| 첨부파일 | |||||
|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 )은 생명보험사들이 재해사망특약 2년 이후 자살보험금 지급거부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해‘생명보험금청구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피해자 모임은 2014년11월1일(토) 오후2시 서울역 KTX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참여대상은 생명보험사에 자살보험금을 청구했으나 일반사망보험금만을 받았거나, 추가로 재해보험금을 지급민원을 제기했으나‘채무부존재소송’을 당한 피해자 전원(2,647건 2,179억 원)을 대상으로 한다. □ 금융감독원은 자살보험금 미지급건에 대해‘약관에 정한 대로 지급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라며 지급하라는 지시를 했고, 대법원,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위원회에서도‘지급이 마땅하다’라고 결정하였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오히려 생보사들끼리 짬짜미하여 소비자를 상대로‘지급거부 채무부존재소송’을 제기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