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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55호] ING생명,소비자신뢰 포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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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4.11.12 (09:54:33) | 조회수 | 3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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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 )은 ING생명이 금감원의 자살보험금 지급지시를 거부하고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는 것은 소비자로 부터 신뢰받기를 포기한 것과 다름 없다고 밝혔다. □ ING생명은 약관의 문제를 7년간 알고도 판매해 놓고,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한 보험사기나 다름 없으며, ING생명이 회사 명의로 내걸고 있는 “고객을 위한 올바른 약속”은 속빈 구호일 뿐 주주 이익을 최우선시하는 ‘못 믿을’ 보험사임이 드러났다. □ ING생명은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가 ING생명 인수를 위해 설립한 라이프투자유한회사가 대주주로 작년 12월 24일자로 지분을 전량(820만 주) 인수해, 소비자중심의 경영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되팔아 최대의 이익을 챙기려는 사모펀드의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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