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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59호] 손해사정제도운영 개선 국회세미나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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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4.11.21 (09:31:28) | 조회수 | 3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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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 )은 한국손해사정학회와 공동으로 오늘(11/20일) 오전 국회에서“소비자권익 증진을 위한 손해사정제도 운영 개선방안”세미나를 열고 현행 손해사정사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오늘 세미나의 주관자인 이종걸 국회의원은 1997년에 도입된 손해사정사 제도가 보험업계의 이익에 편향되게 운영되어 온 측면이 크다며 소비자권익을 보호하고 불공정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법안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 보험 보급율은 세계최고 이지만, 만족도는 세계 최하위 수준으로 이의 원인은 잘못된 손해사정제도가 원인으로 손해사정제도가 보험사의 독점에서 벗어나게 해야 올바른 손해사정으로 보험소비자의 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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