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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67호] 은행여수신 소비자불만실태조사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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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5.01.15 (15:45:55) | 조회수 | 30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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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의 지원으로 은행의 여수신 소비자불만 실태 조사를 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2014.11.11~11.30(20일간) 온라인으로 은행의 여수신금리, 구속행위, 불완전판매, 부당·불공정한 행위 등에 대해 457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 은행 예금거래 소비자의 78.1%가 예금 금리가 낮은 것에 대하여 불만이 컸고, 거래실적이 좋거나(11.7%) 타행 이탈 방지(4.3%)의 명분으로 예금자의 16%가 우대금리를 적용받은 적이 있었다. 또한 대출 소비자들은 대출금리가 높다는 불만이 74.4%로 매우 많았고, 기한도래로 변제하지 못하고 연장한 후 금리를 높인 경우(35.0%)가 떨어진 경우(14.3%) 보다 2.4배에 이르러, 대출 연장 시 은행의 금리인상 횡포에 대한 불만이 컸고, 연장 시 대출금리가 0.5%포인트 이상 상승 경우도 18.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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