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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471호] 보험해약급증...해약에도 요령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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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5.02.10 (10:24:28) | 조회수 | 2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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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경기 불황으로 서민 살림살이가 힘들어져 보험해약 금액이 20조원을 넘어서는 등 서민경제에 적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가능하면 생계형 필수보험은 유지하고, 감액, 실효후 부활 등 해약 이외의 방법을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하였다. □ 생보사 보험해지는 건수 350만 건에 해약금액은 14조 2,415억원, 손보사 장기보험은 6조 7,500억원이 넘어 합계 20조 9,178억원을 넘어섯다. □ 보험은 노후나 질병, 사고 등 만일에 대비하여 가입시 목적대로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나, 만일 해약시에도 순서에 따라 필수 생계형 보험은 최후의 보루로 남겨 놓는 것이 좋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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