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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512호] 2015년 상반기 증권사 민원발생현황 분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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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5.09.24 (10:52:03) | 조회수 | 3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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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2015년 상반기 증권사 민원발생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증권사 당분기(2/4분기) 민원이 전분기(1/4분기) 대비 2배 수준으로 급증하여 소비자보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들 정도이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의 민원발생은 업계평균 대비 5배나 많아 소비자보호에 문제가 심각함을 보여줬다. 민원유형별로는 수익증권관련 민원이 전체의 30% 이상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어, 여전히 불완전판매가 성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2015년 상반기 27개 증권사에서 발생한 민원 건수는 총 774건으로 증권사 당 평균 28.7건의 민원이 발생했다. 당분기(2/4분기)에 민원이 501건 발생하여 전분기(1/4) 273건 보다 1.8베 크게 증가하였다. 증권사별로는 평균 7.4건이 증가했다. 케이비투증권이 당분기에 전분기 대비 약 7.2배의 민원이 증가해 증가율이 가장 높은 반면, 케이비투자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은 상반기 각각 1건의 민원이 발생하여 가장 낮았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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