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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524호] 경기불황, 보험해약 급증 '보험계약 관리 요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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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5.12.24 (15:37:50) | 조회수 | 3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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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경기 불황으로 서민 살림살이가 힘들어져 보험해약이 급증하여 3/4분기 13조원이 넘어서는 등 서민경제에 적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보험계약 관리요령을 발표하면서 가능하면 투자형, 저축성, 예정이율 낮은 신상품 순으로 해약하고, 생계형 필수보험은 유지하고, 감액, 실효후 부활 등 해약 이외의 방법을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하였다. □ 보험은 노후나 질병, 사고 등 만일에 대비하여 가입시 목적대로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나, 불경기에 적합한 보험계약 관리 요령을 따르는 게 좋다. 만일 해약시에도 보험종류 및 순서에 따라 해약하고, 필수 생계형 보험은 최후의 보루로 남겨 놓는 것이 좋다. □ 금융소비자연맹 이기욱 사무처장은 경제불황으로 인한 보험계약 중도해지가 크게 늘어나는 것은 안타깝지만, 불가피하게 중도해지를 해야 한다면 보험계약의 내용을 잘 파악하여 해지의 우선 순위를 정해 손해를 최소화하고 보장성 상품 같은 만약을 위한 대비 상품은 가능하면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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