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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526호]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상품 중도상환수수료 최대 3.5%, 은행의 2배!
작성자 관** 등록일 2015.12.31 (13:10:47) 조회수 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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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은 합리적인 거래와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의 지원으로 자동차 구입자금대출상품 소비자가 자동차를 구입할 때 주로 신용보증사의 보증이나 자동차 저당권 설정으로 구입자금의 최대 90%까지 은행 및 여신전문회사가 연 4%~7.4%의 금리로 다년간 융자해 주는 상품 및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국내 캐피탈사 정식명칭은 여신전문금융회사이나 편의성을 위해 캐피탈사로 통일 가 자동차 금융시장 주도(89.8%)하나, 은행(4%)보다 평균금리는 높아

2015년 7월 말을 기준으로 자동차(신차) 구입자금 대출 규모는 25조 5,858억 원으로, 이 중 은행권이 전체의 1.8%인 4,661억 원, 외국계 캐피탈사가 전체의 8.4%인 2조 1,481억 원, 국내 캐피탈사가 전체의 89.8%인 22조 9,716억 원을 점유하여 사실상 국내 캐피탈사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금리 조사결과 캐피탈사의 평균금리가 은행보다 1.7% 이상 높고, 특정기간, 특정 차종에 대해 무이자 및 1.9%이만의 초저리 할부로 판매하는 자동차 제조사의 해당 할부 금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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