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연맹활동 > 보도자료
| 제목 | [보도자료 530호] 보험계약유지율, 카디프·더케이가 가장 좋아 | ||||
|---|---|---|---|---|---|
|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6.01.15 (10:26:40) | 조회수 | 2432 |
| 첨부파일 | |||||
|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이하 금소연,상임대표 조연행)은 2015년 상반기 보험회사별 보험계약 유지율을 조사한 결과 생명보험사는 카디프생명이, 손해보험사는 더케이손보가 가장 좋은 계약유지율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 되었다고 발표했다. □ 2015년 상반기 보험사의 2년차(13회) 평균 계약유지율은 생명보험사는 81.7%, 손해보험사는 82.1%로 손해보험사가 생명보험사보다 0.4%P 높았으며, 3년차(25회차)는 손해보험사 70.8%로 생명보험사 70.4%에 비해 0.4%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생명보험사의 13회차 계약유지율은 방카슈랑스 전문 카디프생명이 97.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온라인 전문보험사로 처음 올라온 교보라이프가 94.9%로 높은 유지율을 나타냈으며 이어 하나생명이 91.3%로 높았다. 반면, ACE생명(53.8%)로 가장 낮았다. 25회차 계약유지율도 카디프생명이 88.4%로 가장 높았고 이어 농협생명(84.1%),하나생명(82.5%)순으로 높았다. 대형사인 교보생명(13회차 79.9%, 25회차 69.9%)과 알리안츠생명(13회차 60.0%, 25회차 46.2%)로 평균 이하였고, ACE생명( 2년차 39.2%), PCA생명(3년차 37.6%)로 가장 낮아 계약관리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