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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537호] 퇴직연금수익률 증권, 생보, 은행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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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6.02.12 (17:33:31) | 조회수 | 2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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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이하 금소연,상임대표 조연행)은 2015년 전체 금융사의 퇴직연금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연평균 3.19%(5년)를 기록해 물가상승률 1.90%(5년 평균)을 겨우 넘겼고, 금융업권별로 수익률은 증권 >손보 > 생보 > 은행 順으로, 상품유형별로는 확정기여형(DC) > 확정급여형(DB)> 개인형퇴직연금(IRP) 順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했다. □ 금소연이 12개 생보사, 6개 손보사, 14개 은행, 13개 증권사 근로복지공단 등 46개 퇴직연금 수탁회사의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5년 연평균 수익률은 3.19%, 7년 평균은 3.39%로 나타났다. 이중 5년 연평균 수익률은 확정기여형(DC) 3.38%, 확정급여형(DB) 3.23%, 개인형퇴직연금(IRP) 2.96% 順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퇴직연금의 가입자 평균 부담금액 수수료(운용,자산관리)와 펀드보수(판매,운용,수탁,사무관리)와 펀드판매수수료의 합계금액을 연말 퇴직연금적립금으로 나눈 금액
은 연간 적립금의 0.43%를 공제하고 있다. 가장 많은 금액을 공제하는 회사는 매트라이프생명이 연간 적립금의 1.25%로 가장 많이 공제하고, 현대라이프가 0.20%로 가장 적게 공제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익률은 하나금융투자가 5년 평균 3.80%로 가장 높았고, 7년 평균은 미래증권이 4.77%로 가장 높았다. 원리금 보장형 상품에서도 하나금융투자가 5년 3.87%, 7년 4.67%로 가장 높았다. 반면 수협은행은 5년 2.68%, 산업은행은 2.96%로 최하위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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