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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539호] 손보사, 막대한 이익 내면서 보험료는 올려!
작성자 관** 등록일 2016.02.22 (15:50:20) 조회수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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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이하 금소연,상임대표 조연행)은 손해보험사들이 연간 2조원이상의 이익을 내면서 보험료는 대폭적으로 인상하는 것은 투자영업이익을 제외하고 보험료를 산정하기 때문으로, 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과 실손보험료 대폭적인 인상을 반대하며 이를 감안하여 보험료를 산정해야 된다고 밝혔다.

□ 손보사들이 보험영업이익은 적자를 내지만 막대한 투자영업이익으로 최근 6년간 평균 2조 2,242억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고, 2015년은 당기순이익은 2조 6,531억원으로 막대한 이익을 내고 있음에도 최근 실손보험료와 자동차보험료를 20% 이상 대폭 인상하는 등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손보사들은 1년형 단기 상품인 자동차보험과 실손보험에서는 이차익을 감안하지 않고 보험손익을 따져 손해라고 주장하나, 이는 이자 및 투자수입을 전혀 감안하지 않은 수치로 이차익을 감안하면 오히려 이익이 남는 손익구조이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5년 손해보험사 경영실적을 보면, 보험영업이익은 △ 2조 8,526억원으로 적자이지만, 투자영업이익은 6조 3,309억원이 발생해 적자 상품의 투자영업이익을 보험료에 반영하면 보험료 인상요인은 없을 것이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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