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연맹활동 > 보도자료
| 제목 | [보도자료 546호] 변액연금 실효수익률 마이너스! | ||||
|---|---|---|---|---|---|
|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6.03.15 (15:14:43) | 조회수 | 3366 |
| 첨부파일 | |||||
|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이하 금소연, 상임대표 조연행)은 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하는 전체 생명보험사의 변액연금 펀드운용 공시 수익률을 기준으로 소비자가 납입한 보험료대비 실효수익률로 계산한 결과, 3년평균 - 2.31%, 직전 1년수익률은 –10.3%로 모든 펀드가 원금을 까먹는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하였다. □ 생명보험사들이 공표한 공시수익률을 소비자가 실제로 낸 돈 대비 실효수익률(2015년 12월말 기준, 사업비 등을 제외한 보험료의 86% ~ 94%만이 펀드에 투입)을 산출한 결과 평균 누적실효수익률은 14.2%, 직전 3년평균 실효수익률은 - 2.31%, 2015년 실효수익률은 –10.3%로서 생보사 모든 변액연금 펀드의 실효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였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현대라이프생명이 –6.68%이고, 흥국생명이 – 12.02%로 가장 많은 손실을 기록했다. 19개 생명보험사가 공표한 변액연금보험 펀드운용 공시수익률은 누적수익률은 평균 28.9%였고, 3년 평균수익률은 5.4%이고, 2015년 1년간 운용된 펀드의 평균수익률은 1.17%로 플러스 수익률로 공시했으나, 이를 소비자들이 낸 돈 대비 실제 실효수익률로 계산하면 누적 14.24%, 3년평균 -2.31%, 2015년 –10.30%로 큰 차이가 났다. □ 금융소비자연맹은“ 최근의 1.5%미만의 초저금리시대에 10%대의 사업비를 차감하는 변액연금보험은 소비자의 기대 수익률을 맞출 수 없기 때문에 노후준비를 위한 가입에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