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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552호] 보험사, 2015년 보험금지급율 조사결과 10만건당 1천건 안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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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6.04.04 (16:39:59) | 조회수 | 2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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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소비자가 보험금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지급을 거부하는 건이 2015년도 평균 10만건당 970건으로 많은 회사는 2,700건(2.71%) 적은 회사는 150건(0.15%)으로 18배 이상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보험금 청구 후 소비자가 불만족하여 민원 해지하거나 보험사의 강제 해지로 보험사에 대한 보험금 불만족도는 10만건당 60건(0.06%)에서 2,980건(2.98%)까지 약 50배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2015년 손해보험사 업계평균 보험금부지급건은 10만건당 800건(0.8%)이나 생명보험사는 1,050건(1.05%)로 생명보험사가 보험금부지급율이 손해보험사 보다 24%로 높았다. 보험금 불만족도는 손해보험사 업계평균 10만건당 210건(0.21%)이나 생명보험사는 680건(0.68%)으로 생명보험사가 3.2배 보험금 불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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