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금융시스템 확보 정당한 소비자 권리 찾기

HOME > 연맹활동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
제목 [보도자료 615호] 손보사,차보험공동인수늘려 보험료 폭리!
작성자 관** 등록일 2017.03.28 (09:20:45) 조회수 2334
첨부파일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손해보험사들이 개인용자동차보험을 제대로 인수하지 않고, 사고발생 등을 트집잡아 보험료가 1.5배 이상 비싼 공동인수물건으로 넘겨 보험료 폭리를 취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 공동인수 물건이 16배가 넘어 선량한 보험소비자의 피해가 늘고 있음에도 금융당국은 작년 4월 대책을 마련해 금년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 했음에도 아무런 대책도 못 내놓고 있는 실정으로 빠른 시일 내에 납득할 만한 기준을 발표해야 할 것이다.

손해보험사들은 지속적인 자동차보험료 인상, 자동차손해율 하락, 2016년 3조 4천억원의 사상최대의 이익을 냈음에도 인수 강화와 공동물건 인수기준의 자의적 해석으로 선량한 보험소비자들을 공동인수물건으로 내몰고 있다.

□ 자동차보험 공동인수물건은 2013년 4만 7천건이었으나 2014년 9만건, 2015년 25만 3천건, 급기야 작년에는 47만 5천건으로 불과 4년만에 10배 이상 폭등했으며,개인용은 2013년 1만 7천건에서 2016년 26만 7천건으로 15.7배나 급증했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615호]

게시물 댓글입니다

목록




인쇄하기

상담접수창구 금융맞춤정보 금융분쟁사례 소비자기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