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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재경부와 금감위가 추진하는 자동차보험료할증체계를 사고규모기준에서 사고건수기준으로 전환하는 것은 소비자들이 보험에 가입하고도 보험처리를 받지 못하게
하고 수많은 소액사고 운전자의 보험료 할증으로 보험료만 인상시키는 불합리한 방법이므로 이의 도입을 반대한다고 밝혔슴.
□ 재경부와
금감위에서 교통사고발생을 줄이고, 계산방식이 복잡한 자동차보험료 할증제도를 개선한다는 명분으로 사고규모할증에서 사고건수할증으로
전환하는 것은 자동차보험료를 납부하면서도 소액사고시에 사고할증율이 올라갈 것을 우려해 보험처리를 하지 못하고 자비로 처리하게 되는 부작용이 우려되고, 대형사고를 낸 운전자보다 경미한 사고를 낸
운전자의 보험료가 더 높아질 수 있어 형평성에도 문제가 발생함.
※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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