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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622호] 손보사 보험금부지급율 2배 껑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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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17.06.01 (11:24:09) | 조회수 | 2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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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소비자가 보험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지급을 거부하는 건이 2016년도 손해보험사가 10만건당 평균 1,650건으로 지난해 800건보다 106.25% 급증하였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증가한 회사는 AXA손보가 지난해 400건에서 1,807건으로 4.5배 급증하였고, 메리츠화재가 지난해 150건에서 667건으로 4.4배 이상 크게 증가하였다. 뿐만 아니라 삼성화재는 보험금부지급율도 2.57%로 수위를 차지해 보험금민원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 더케이손보는 2,627건(2.63%) 적은 회사는 579건(0.58%)으로 4.5배 이상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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